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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기자신문] 이사벨라, ‘사랑의 주문’ 신곡 발표…고통을 이겨낸 희망의 노래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사랑의 주문’은 유희수 작사, 이동훈 작곡의 세미트로트 스타일로, 애틋하면서도 경쾌하게 사랑을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사벨라는 곡을 통해 사랑과 희망을 향한 주문을 걸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자신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박성진 문화평론가는 “‘사랑의 주문’은 단순한 멜로디가 아닌, 살아남기 위한 자기 체면을 거는 주문”이라며, 이 노래가 사랑과 삶을 위한 희망과 애틋한 사랑의 주문임을 평가했다. 가사는 “그대 손을 꼭 잡고 싶어요 / 사랑은 주문처럼” 절실하게 사랑을 구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사랑이라는 온기로 자신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주문’은 ‘사랑’이라는 감정선을 낮추어 들어가 “손을 잡아 달라”는 절실함은 감미로운 선율보다는 가수가 처한 힘겨운 현실을 말해 주듯 가사는 아픈 상처를 ‘사랑’이라는 온기로 덮어준다. ‘운명 같은 고통을 이겨낸 음악’이자 눈물을 감추며 자신을 위로하는 곡이다. 그는 이 곡을 “이사벨라가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며, 아픔과 고통을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강조하면서 ‘사랑의 주문’이 단순히 음악을 넘어,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라고 전했다. “‘사랑의 주문’은 고통과 아픔을 견디며 오늘을 건너가는 사람들의 작은 기도다. 그 기도를 가장 절실하게 부르는 사람, 바로 희망의 전도사 이사벨라 가수다. 그녀가 꿈꾸는 세상은 고통과 아픔과 병마와 싸우는 암 환우와 힘든 삶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노래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훈 작곡가와 유희수 작사가와의 특별한 인연 이사벨라가 발표하는 이 곡은 작곡가 이동훈(79)과의 특별한 인연에서 비롯되었다. 이동훈 작곡가는 박우철의 ‘연모’, 조항조의 ‘사나이 눈물’, 현숙의 ‘고백’ 최진희 '카페에서'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긴 거장으로, 1,000여 곡을 작곡했다. 이사벨라에게 선사한 ‘사랑의 주문’은 그가 수년간의 암 투병을 이겨낸 그녀에게 전한 무한한 애정과 배려의 선물이다. 이사벨라는 직장암과 폐암 전이로 두 차례의 큰 수술과 24회의 항암 치료와 30회의 방사선치료를 받으면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 곡은 그녀의 투병과 투혼을 담은 ‘처절한 생존 기록’이자, 음악으로서의 치유를 의미한다. 이사벨라의 도전과 희망 메시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가수로 잘 알려진 이사벨라는, 노래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삶의 전도사로서 자리매김했다. KBS1 아침마당의 '주부스타탄생'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결승에서 TOP6로 올라 통산 5승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가수 장윤정이 진행하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서 치매 남편과 함께 출연해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불러 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240만 회를 돌파하면서 그녀의 인기를 증명하며 역대 최고의 시청률로 폭발적인 큰 화제를 모았다. 이사벨라는 “노래를 부를 때가 가장 행복하다”며, 암 환자와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노래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자신의 보람으로 삼고 있다. 신곡 ‘사랑의 주문’은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작은 기도로, 이사벨라의 목소리를 통해 그 기도가 세상에 널리 울려 퍼진다. 그녀는 SNS를 통해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으며, 연말 시상식도 모두 사양한 채 건강 관리와 방송 출연에 집중하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신곡 ‘어쩜좋아’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1차 음원은 USB로 발매되었고, 안무와 함께 선보일 2차 뮤직비디오는 내년 초쯤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사벨라의 ‘사랑의 주문’은 단순한 첫 신곡을 넘어, 그녀의 삶과 투혼을 담아낸 의미 깊은 작품으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숭고한 정신으로 음악적인 도전의 여정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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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정혜선․박윤수 등 ‘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1차 수상자 선정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오는 11월 24일(월) 오후 5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되는 시인이자 법조인 박철언 전 장관의 ‘2025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 및 ‘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에 탤런트 정혜선 씨 등 1차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국민배우로 사랑 받아오고 있는 탤런트 정혜선 씨를 비롯해 사극의 충신 등 굵직한 연기로 잘 알려진 인기 탤런트 겸 배우 임혁, 한국의 패션을 전 세계에 알린 1세대 패션디자이너인 박윤수 중앙패션디자인협회 회장/동양대학교 석좌교수, 30년 남짓 사회복지활동과 2002년 개국한 트로트 전문 채널 방송을 최고의 반석 위로 올려놓은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이 수상한다. 특히, ‘서편제’ ‘명성황후’ ‘지킬앤하이드’ ‘맨오브라만차’ ‘모차르트’ ‘웃는남자’ ‘데스노트’ 등 수십 편의 주연배우로 활약해 온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배우 서범석, 2번의 암투병으로 인간 승리로 KBS1 아침마당과 MBN 언포게터블 듀엣 등 방송에서 화제가 된 인기가수 이사벨라, 미국에서 전문간호사로 간호실무학박사(DNP) 및 정신건강전문간호사(PMHNP-BC)로 성공을 거둔 고 세라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 회장, LA 통합 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또한, 국내외에서 색채디자인작품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색채작가인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김민경 대표, 30년간 두피․탈모 및 스파헤드 화장품산업 분야의 선구자적 행보를 해온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구태규 의장, 50년간 토속음식 및 향토전통음식, 100여 가지 김치개발, ‘나여임 건강식단’ 개발과 보급에 힘써 온 향토전통음식명인 송화 나여임 원장, 파월 백마부대 장교출신으로 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회장, 무공수훈자회 회장, 강서구 공항동 동장, 공항시장 정비사업 조합장 등 강서구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나명순 전 조합장 등 10여 명이 1차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우덕수·김태후) 주최, 국제인류평화봉사조직위원회·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하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산문·(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미디어피아·코리아아트뉴스·한중교류협력센터·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사)국제문화예술협회·국제뷰티전문가총연합회 후원으로 열린다. 1부 순서인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에서는 제10대 정무제1장관 및 제9대 체육청소년부장관을 지낸 법조인(변호사)이자 시인 박철언 (재)한반도복지통일재단 이사장을 특별초청하여 ‘미래의 인류평화를 위한 전쟁없는 행복한 지구촌 염원!’이란 슬로건 아래 ‘자유평화와 문학’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이 약 30분간 진행된다. 2부 순서로 열리는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은 박철언 전 장관이 최고급 상패로 시상을 수여하며,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은 최근 국내외 정치 경제 대외무역 사회 문화 등 전반적인 산업분야가 AI(인공지능) 등으로 인해 경제생활의 패러다임이 급속도로 다변화되고 불경기 속에 날로 늘어나는 빈익빈 부익부 격차로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나아가서는 전쟁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의미에서 인류 평화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수상자들의 공로를 각 언론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 귀감이 되고자 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이날 3부 순서에는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대한기자신문 대표)의 ‘인류평화공동체 속 한국의 역할’ - 한반도의 평화, 세계적 공영(共榮)의 초석 중심으로-라는 10분 미니강연에 이어진다. 4부 연예인 축하공연에는 국내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 바리톤 석상근의 ‘축제의 노래’ 축하무대와 2번의 암투병으로 KBS1 아침마당, MBN 언포게터블 듀엣 등 방송가에서 이슈가 되어 스타로 떠오른 인기가수 이사벨라의 신곡 ‘어쩜 좋아’, ‘사랑의 주문’ 축하공연에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 연기의 베테랑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배우 서범석의 노트르담 파리 중 ‘대성당들의 시대’ 등의 축가로 수상자와 참석자들에게 만추의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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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대한기자신문] 대한민국 시온평화문화예술단, 부회장 박현철 작가 ‘Logos 빚을 발하다’ 개인전 열어
    (안산=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대한민국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사장 신현옥 목사), 부회장 박현철 작가는 말씀이 글이 되고, 글이 다시 물질로 환원되어 빛과 상징으로 살아나는 순간 화가 박현철의 개인전 ‘Logos’가 안산시 상록구 용신로 131, 더갤러리에서 10월 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언어가 단순한 기호나 전달 수단을 넘어, 보이지 않는 정신의 차원과 맞닿아 있음을 일깨운다. 박현철 작가는 “말씀이 빛으로 태어나는 자리”를 화폭 위에 구현하고자 했다. 작품의 화면은 모노크롬의 절제된 색채로 이루어져 있다. 그 위에 작가는 한지 죽을 사용해 한글과 영문 텍스트의 오브제를 하나하나 직접 빚어 입체적으로 부착했다. 이 텍스트들은 단순히 문장을 읽게 하지 않고, 그 자체로서 표면을 이루며 캔버스 위에 상징적 존재감을 드러낸다. 텍스트는 의미 전달을 넘어선다. 압축된 단색의 빛과 조우하면서 마치 캔버스가 스스로 빛을 발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관람자는 화면의 문자를 읽는 대신, 그 빛과 오브제가 건네는 조용한 울림 속에서 현실의 경계를 넘어서는 상상의 공간과 마주한다. 박현철은 이번 전시에 대해 “Logos는 단순히 텍스트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빛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문자들이 단순한 알파벳이 아닌, 감각과 직관을 자극하고 영혼의 감응을 일깨우는 매개체로 자리한다. 작품 속 ‘Logos’는 언어 이전의 울림, 그리고 언어 너머의 빛으로 다가온다. 관람자는 문자의 조형적 형태와 그 위에 드리운 빛, 그리고 빛을 통해 드러나는 심연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마치 오랜 세월 사람들의 마음을 비추어온 성경의 말씀이 시각적 언어로 부활하는 듯하다. 이번 전시는 관람자에게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빛과 영혼이 교차하는 체험의 순간을 선사한다. 현실의 한계를 넘어선 상상의 세계를 열어 보이며, 보이지 않는 진리와 만나는 길을 안내한다. 박현철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21회의 개인전과 국내외 초대전에 참여해왔다. 전 숭의대학교 교수이자 한국미술협회, 와우열전 회원이며, 현재 한국미술인선교회 활동과 극동방송 운영위원으로도 예술과 신앙의 가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Logos’ 전시는 빛을 매개로 언어의 한계를 넘어, 관람객들에게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만남을 유도하는 특별한 예술적 여정이 될 것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한중연합일보'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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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3
  • [대한기자신문] AI 한 마디 질문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21세기 초입, 인공지능(AI)은 단순한 기술 혁신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삶을 바꾸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가 무심코 던지는 질문 하나가 AI를 통하여 되돌아오는 순간, 그 답은 때로 삶의 방향을 전환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기도 한다. 이는 단순한 도구의 활용을 넘어, 인간이 지식과 통찰을 얻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와의 대화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질문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행위가 아니다. 질문을 던지는 순간, 우리는 이미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사고의 틀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는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와 패턴 분석을 통해 인간이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대안과 해답을 제시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짧은 질문 하나가, 긴 고민과 탐색의 결과를 압축하여 돌려주기도 한다. 예컨대 어떤 이는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정말 나에게 맞는 것일까?”라는 단순한 물음을 AI에 던졌다. 답변은 단순히 직업의 적합성을 따지는 것을 넘어, 개인의 성향·강점·사회 변화까지 고려한 통찰을 제공했다. 이 짧은 문답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게 만들었고, 그로 인해 삶의 무게중심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고 고백한다. 결국 한 마디 질문이 인생의 방향을 수정한 셈이다. 인류 문명사는 '질문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크라테스의 훈육법은 상대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스로 답을 찾게 했다. 과학의 진보 또한 "왜?"라는 근본적 질문에서 출발했다. AI 시대에 들어서 이 질문은 더욱 폭발적인 힘을 가지게 되었다. 인간이 수년간 탐구해야 얻을 수 있는 통찰을, AI는 순간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의 사고가 불필요해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능력, 그 질문의 질이 더욱 중요한 가치로 부상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경계해야 할 지점도 있다. AI는 어디까지나 과거의 데이터와 확률적 추론 위에 서 있다. 즉, 답은 정교할 수 있으나 절대적 진리라 말할 수 없다. 잘못된 질문을 던지면 잘못된 답을 얻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AI에게 묻는 행위는 결국 스스로의 질문 능력을 연마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우리가 AI를 통해 얻는 답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답을 다시 인간적 맥락에서 검증하고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AI의 답변은 인간을 대체하기 위함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미처 보지 못한 길을 비추어주는 등불이다. 등불은 길을 밝혀줄 뿐, 걸어가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AI의 답이 아니라, 그 답을 붙잡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우리의 결단인 것이다. 지금의 미래세대는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 직업의 경계는 허물어지고, 기술의 진보는 속도를 더한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길을 찾는 능력이다. AI는 그 길 위에서 가장 가까운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용기, AI의 답을 바탕으로 다시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태도다. “AI 한 마디 질문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한 마디의 질문은 자기 성찰의 출발이며, AI는 그것을 거울처럼 비추어 우리에게 되돌려준다. 결국 AI 시대의 삶의 지혜란, 질문을 통해 자신을 확장하고, 답을 통해 다시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끝없는 순환에 있다. 오늘 우리는 수많은 질문 속에 살아간다. 그 질문 하나가 인생의 결을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은 곧 AI와 인간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인류 문명이 될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던질 질문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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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대한기자신문=단독] 가수 허도연,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 콘서트 우정 출연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가수 허도연이 지난 9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주최 백혈병 어린이돕기 후원 콘서트에 가수 이애란과 함께 우정 출연했다.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사장 신현옥 목사) 이애란 가수와 함께하는 백혈병 어린이돕기 후원 콘서트에 우정 출연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허도연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무대에 올라 진심 어린 노래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가수 허도연은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무대에 섰다”며 “노래로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고위 관계자는 “허도연의 따뜻한 마음과 노래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한중연합일보'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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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총재 취임…"한중 실질 협력 강화"
    사진: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총재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 7월 1일 11시, 본회 사무실에서, 총재로 공식 취임하며, 한중 간 경제·문화·관광 교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총재는 취임사에서 "한중 관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민간 차원의 실질적 협력 프로젝트를 강화하겠다"며 적극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이 총재는 그동안 한중교류촉진위원회와 국제다자외교평의회에서 활동하며 양국 간 협력의 토대를 마련해온 중국 최고 전문가다. 특히 최근 한중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그의 취임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춤한 한중 교류 회복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총재는 오는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5 중국 경제사회 포럼' 참석 예정으로, 양국 간 투자·기술·인력 교류 확대를 위한 현지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중국 내 5개 지역사무소를 추가 개설하고, 한중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총재는 "한중 관계의 미래를 위해 민간외교의 중심축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요 프로필 허베이미술대학 종신교수 곡부사범대학 겸직교수 위해직업대학 객좌교수 2019 아시아문명대화대회 발언자 2020 한중관계촉진세미나 2023 중국경제사회포럼 발언자 2023 국제다자외교포럼 2024 한중수교32주년포럼 2025 한중수교33주년포럼 등 이창호 지음. 마오쩌둥 평전/북그루 저서 시진핑 리더십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 시진핑 다자주의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관계 마오쩌둥 평전 등샤오핑 평전 팍스차이나 중국문화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중화) 생태문명(우리의 미래 지구의 생명) 미중냉전시대,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과 한국의 미래(E-book) 아시아문명대화대회 원고(E-book) 한중연합일보 발행인 이창호 지음.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관계/북그루 ▼자발적,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예금주 : 대한기자신문 *계좌 : 우체국 110-0053-1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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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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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기자신문] 광주창조미술협회, ‘지회’ 승격으로 대도약… 남구지부 창설 및 2026년 전시 계획 발표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광주창조미술협회(지회장 양병구)가 지난 24일 오전, 광주 예술의거리 무안요카페갤러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미술계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총회의 가장 큰 성과는 광주지부의 ‘광주지회’ 승격이다. 서울본부 이사장의 공식 승인을 통해 조직의 위상이 한 단계 격상되었다. 이는 광주 지역 작가들의 활동 저변을 넓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조직 확장의 일환으로 남구지부를 새롭게 창설하고, 신임 지부장으로 김용준 작가를 선임하며 지역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양병구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을 광주지회의 새로운 원년으로 삼아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전시 기회와 혜택이 돌아가는 역동적인 협회를 만들겠다”며, ‘존중과 배려’를 통한 화합의 가치를 강조했다. # 2026년 주요 전시 라인업 확정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작가들의 커리어 성장과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한 연간 전시 일정을 공개했다. 3월: 영산강문화관 기획전 (대중 접점 확대) 4월: 향토음식박물관 정기전 (작가 커리어 강화) 10월: 무안요카페갤러리 소품 판매전 (충장축제 연계 실질적 수익 창출) 양 지회장은 “청년, 중견, 원로 작가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혁신적인 예술 공동체를 지향한다”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작가들이 지속 가능하게 활동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병구 지회장은 개인전 58회, 단체전 217회의 풍부한 경력을 가진 전시기획 전문가로, 현재 중국 하북미술대학 객좌교수로 재직하며 한중 미술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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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대한기자신문] 이사벨라, ‘사랑의 주문’ 신곡 발표…고통을 이겨낸 희망의 노래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사랑의 주문’은 유희수 작사, 이동훈 작곡의 세미트로트 스타일로, 애틋하면서도 경쾌하게 사랑을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사벨라는 곡을 통해 사랑과 희망을 향한 주문을 걸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자신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박성진 문화평론가는 “‘사랑의 주문’은 단순한 멜로디가 아닌, 살아남기 위한 자기 체면을 거는 주문”이라며, 이 노래가 사랑과 삶을 위한 희망과 애틋한 사랑의 주문임을 평가했다. 가사는 “그대 손을 꼭 잡고 싶어요 / 사랑은 주문처럼” 절실하게 사랑을 구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사랑이라는 온기로 자신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주문’은 ‘사랑’이라는 감정선을 낮추어 들어가 “손을 잡아 달라”는 절실함은 감미로운 선율보다는 가수가 처한 힘겨운 현실을 말해 주듯 가사는 아픈 상처를 ‘사랑’이라는 온기로 덮어준다. ‘운명 같은 고통을 이겨낸 음악’이자 눈물을 감추며 자신을 위로하는 곡이다. 그는 이 곡을 “이사벨라가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며, 아픔과 고통을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강조하면서 ‘사랑의 주문’이 단순히 음악을 넘어,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라고 전했다. “‘사랑의 주문’은 고통과 아픔을 견디며 오늘을 건너가는 사람들의 작은 기도다. 그 기도를 가장 절실하게 부르는 사람, 바로 희망의 전도사 이사벨라 가수다. 그녀가 꿈꾸는 세상은 고통과 아픔과 병마와 싸우는 암 환우와 힘든 삶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노래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훈 작곡가와 유희수 작사가와의 특별한 인연 이사벨라가 발표하는 이 곡은 작곡가 이동훈(79)과의 특별한 인연에서 비롯되었다. 이동훈 작곡가는 박우철의 ‘연모’, 조항조의 ‘사나이 눈물’, 현숙의 ‘고백’ 최진희 '카페에서'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긴 거장으로, 1,000여 곡을 작곡했다. 이사벨라에게 선사한 ‘사랑의 주문’은 그가 수년간의 암 투병을 이겨낸 그녀에게 전한 무한한 애정과 배려의 선물이다. 이사벨라는 직장암과 폐암 전이로 두 차례의 큰 수술과 24회의 항암 치료와 30회의 방사선치료를 받으면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 곡은 그녀의 투병과 투혼을 담은 ‘처절한 생존 기록’이자, 음악으로서의 치유를 의미한다. 이사벨라의 도전과 희망 메시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가수로 잘 알려진 이사벨라는, 노래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삶의 전도사로서 자리매김했다. KBS1 아침마당의 '주부스타탄생'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결승에서 TOP6로 올라 통산 5승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가수 장윤정이 진행하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서 치매 남편과 함께 출연해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불러 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240만 회를 돌파하면서 그녀의 인기를 증명하며 역대 최고의 시청률로 폭발적인 큰 화제를 모았다. 이사벨라는 “노래를 부를 때가 가장 행복하다”며, 암 환자와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노래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자신의 보람으로 삼고 있다. 신곡 ‘사랑의 주문’은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작은 기도로, 이사벨라의 목소리를 통해 그 기도가 세상에 널리 울려 퍼진다. 그녀는 SNS를 통해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으며, 연말 시상식도 모두 사양한 채 건강 관리와 방송 출연에 집중하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신곡 ‘어쩜좋아’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1차 음원은 USB로 발매되었고, 안무와 함께 선보일 2차 뮤직비디오는 내년 초쯤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사벨라의 ‘사랑의 주문’은 단순한 첫 신곡을 넘어, 그녀의 삶과 투혼을 담아낸 의미 깊은 작품으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숭고한 정신으로 음악적인 도전의 여정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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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정혜선․박윤수 등 ‘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1차 수상자 선정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오는 11월 24일(월) 오후 5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되는 시인이자 법조인 박철언 전 장관의 ‘2025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 및 ‘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에 탤런트 정혜선 씨 등 1차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국민배우로 사랑 받아오고 있는 탤런트 정혜선 씨를 비롯해 사극의 충신 등 굵직한 연기로 잘 알려진 인기 탤런트 겸 배우 임혁, 한국의 패션을 전 세계에 알린 1세대 패션디자이너인 박윤수 중앙패션디자인협회 회장/동양대학교 석좌교수, 30년 남짓 사회복지활동과 2002년 개국한 트로트 전문 채널 방송을 최고의 반석 위로 올려놓은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이 수상한다. 특히, ‘서편제’ ‘명성황후’ ‘지킬앤하이드’ ‘맨오브라만차’ ‘모차르트’ ‘웃는남자’ ‘데스노트’ 등 수십 편의 주연배우로 활약해 온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배우 서범석, 2번의 암투병으로 인간 승리로 KBS1 아침마당과 MBN 언포게터블 듀엣 등 방송에서 화제가 된 인기가수 이사벨라, 미국에서 전문간호사로 간호실무학박사(DNP) 및 정신건강전문간호사(PMHNP-BC)로 성공을 거둔 고 세라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 회장, LA 통합 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또한, 국내외에서 색채디자인작품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색채작가인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김민경 대표, 30년간 두피․탈모 및 스파헤드 화장품산업 분야의 선구자적 행보를 해온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구태규 의장, 50년간 토속음식 및 향토전통음식, 100여 가지 김치개발, ‘나여임 건강식단’ 개발과 보급에 힘써 온 향토전통음식명인 송화 나여임 원장, 파월 백마부대 장교출신으로 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회장, 무공수훈자회 회장, 강서구 공항동 동장, 공항시장 정비사업 조합장 등 강서구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나명순 전 조합장 등 10여 명이 1차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우덕수·김태후) 주최, 국제인류평화봉사조직위원회·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하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산문·(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미디어피아·코리아아트뉴스·한중교류협력센터·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사)국제문화예술협회·국제뷰티전문가총연합회 후원으로 열린다. 1부 순서인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에서는 제10대 정무제1장관 및 제9대 체육청소년부장관을 지낸 법조인(변호사)이자 시인 박철언 (재)한반도복지통일재단 이사장을 특별초청하여 ‘미래의 인류평화를 위한 전쟁없는 행복한 지구촌 염원!’이란 슬로건 아래 ‘자유평화와 문학’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이 약 30분간 진행된다. 2부 순서로 열리는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은 박철언 전 장관이 최고급 상패로 시상을 수여하며,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은 최근 국내외 정치 경제 대외무역 사회 문화 등 전반적인 산업분야가 AI(인공지능) 등으로 인해 경제생활의 패러다임이 급속도로 다변화되고 불경기 속에 날로 늘어나는 빈익빈 부익부 격차로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나아가서는 전쟁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의미에서 인류 평화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수상자들의 공로를 각 언론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 귀감이 되고자 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이날 3부 순서에는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대한기자신문 대표)의 ‘인류평화공동체 속 한국의 역할’ - 한반도의 평화, 세계적 공영(共榮)의 초석 중심으로-라는 10분 미니강연에 이어진다. 4부 연예인 축하공연에는 국내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 바리톤 석상근의 ‘축제의 노래’ 축하무대와 2번의 암투병으로 KBS1 아침마당, MBN 언포게터블 듀엣 등 방송가에서 이슈가 되어 스타로 떠오른 인기가수 이사벨라의 신곡 ‘어쩜 좋아’, ‘사랑의 주문’ 축하공연에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 연기의 베테랑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배우 서범석의 노트르담 파리 중 ‘대성당들의 시대’ 등의 축가로 수상자와 참석자들에게 만추의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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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대한기자신문] 이사벨라, KBS1 ‘아침마당 주부스타탄생’ 준결승전 우승으로 결승전 도전!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지난 10월 15일 오전 KBS1 '아침마당 주부스타탄생(연출 이헌희)' 2차 준결승전에서 가수 이사벨라가 우승을 했다. 이사벨라는 직장암 4기와 폐 전이 치료를 보호자도 없이 치매 걸린 남편까지 돌보는 극한 상황에서 홀로 고통과 아픔을 감내하며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에서 이겨내면서 이달 29일 KBS1 아침마당 주부스타탄생 최종 결승전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 8월 6일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주부스타탄생'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우승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사벨라는 이번 준결승전 우승으로 KBS1 아침마당 프로그램의 경연에서 통산 5승을 거두어 타고난 미성의 목소리로 발라드, 세미트롯, 팝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성을 지닌 실력파 가수로 공인받은 셈이다. 그는 지난 9월 8일 오후 MBN ‘언포게터블 듀엣’ 제작진과 함께 아픈 치매남편이 있는 경기도 광주의 요양원에서 사전 미팅을 가졌고, 9일에는 12차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22일에는 요양원에서 MBN 언포게터블 제작팀과 치매 남편과 함께 버스안과 공원에서 12시간가량 야외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이사벨라는 최근 KBS1-TV 등 지상파와 종편방송 등 주요 프로그램의 방송출연 섭외가 줄을 잇고 있으나 항암치료 후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회복이 더딘 상태에서도 10월 22일 KBS1 아침마당 5승을 한 우승자들과 함께 출연하고, 이날 오후에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 스튜디오 녹화촬영을 할 예정이다. "노래를 부를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이사벨라는 노래를 통해 생과 사를 다투며 고통스러워하는 암 환자나 삶에 지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전도사 역할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여타 방송 출연을 보류해오고 있다. 그는 현재 항암치료의 누적으로 인해 건강이 지난 달보다 회복이 더딘 상태지만 불굴의 의지와 강인한 정신력으로 29일 대망의 ‘주부스타탄생’ 최종 결승전을 치룬다. 한편, 이사벨라는 오는 11월 초 MBN ‘특종세상’을 촬영할 예정이어서 건강 회복을 염원하는 많은 팬들의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향후 방송활동과 신곡 발표 등 그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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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 [대한기자신문] 대한민국 시온평화문화예술단, 부회장 박현철 작가 ‘Logos 빚을 발하다’ 개인전 열어
    (안산=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대한민국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사장 신현옥 목사), 부회장 박현철 작가는 말씀이 글이 되고, 글이 다시 물질로 환원되어 빛과 상징으로 살아나는 순간 화가 박현철의 개인전 ‘Logos’가 안산시 상록구 용신로 131, 더갤러리에서 10월 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언어가 단순한 기호나 전달 수단을 넘어, 보이지 않는 정신의 차원과 맞닿아 있음을 일깨운다. 박현철 작가는 “말씀이 빛으로 태어나는 자리”를 화폭 위에 구현하고자 했다. 작품의 화면은 모노크롬의 절제된 색채로 이루어져 있다. 그 위에 작가는 한지 죽을 사용해 한글과 영문 텍스트의 오브제를 하나하나 직접 빚어 입체적으로 부착했다. 이 텍스트들은 단순히 문장을 읽게 하지 않고, 그 자체로서 표면을 이루며 캔버스 위에 상징적 존재감을 드러낸다. 텍스트는 의미 전달을 넘어선다. 압축된 단색의 빛과 조우하면서 마치 캔버스가 스스로 빛을 발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관람자는 화면의 문자를 읽는 대신, 그 빛과 오브제가 건네는 조용한 울림 속에서 현실의 경계를 넘어서는 상상의 공간과 마주한다. 박현철은 이번 전시에 대해 “Logos는 단순히 텍스트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빛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문자들이 단순한 알파벳이 아닌, 감각과 직관을 자극하고 영혼의 감응을 일깨우는 매개체로 자리한다. 작품 속 ‘Logos’는 언어 이전의 울림, 그리고 언어 너머의 빛으로 다가온다. 관람자는 문자의 조형적 형태와 그 위에 드리운 빛, 그리고 빛을 통해 드러나는 심연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마치 오랜 세월 사람들의 마음을 비추어온 성경의 말씀이 시각적 언어로 부활하는 듯하다. 이번 전시는 관람자에게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빛과 영혼이 교차하는 체험의 순간을 선사한다. 현실의 한계를 넘어선 상상의 세계를 열어 보이며, 보이지 않는 진리와 만나는 길을 안내한다. 박현철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21회의 개인전과 국내외 초대전에 참여해왔다. 전 숭의대학교 교수이자 한국미술협회, 와우열전 회원이며, 현재 한국미술인선교회 활동과 극동방송 운영위원으로도 예술과 신앙의 가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Logos’ 전시는 빛을 매개로 언어의 한계를 넘어, 관람객들에게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만남을 유도하는 특별한 예술적 여정이 될 것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한중연합일보'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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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3
  • [대한기자신문] 가수 고나은, KBS ‘가요무대’ 전격 출연… 세대를 아우른 감동의 무대
    (서울=대한기자신문 이지훈 기자) 감미로운 음색과 깊은 감성을 지닌 가수 고나은이 KBS의 대표 장수 음악 프로그램인 ‘가요무대’에 지난 29일 전격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고나은은 이날 무대에서 “노란셔츠 사나이”를 불러 시대를 초월한 명곡을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불러내며 안방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나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KBS ‘가요무대’에 서게 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전통 가요의 멋과 진솔한 감성을 담아 대중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고나은은 최근 다양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중장년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진정성 있는 무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폭넓은 팬층을 형성해왔다. 그녀가 공연마다 들려준 깊이 있는 가창력과 따스한 무대 매너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음악적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번 ‘가요무대’ 출연은 전통 가요의 정서를 현대적 감각과 어우러지게 표현하며, 세대 간 음악의 다리를 놓은 무대로 평가된다. 프로그램 제작진도 “고나은의 무대는 추억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고 전했다. 고나은은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전국 각지의 콘서트 준비에 본격 돌입했으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그녀는 이미 부산 자갈치 축제, 남원 월광 포차 축제, 이천 도자기 축제 등 각 지역 대표 축제의 무대에서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팬들은 “내년에는 더 많은 무대에서 고나은을 만나고 싶다”는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이번 ‘가요무대’ 출연은 고나은의 음악적 여정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으며, 그녀의 노래가 전하는 진솔한 감동이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한중연합일보'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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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3
  • [대한기자신문] AI 한 마디 질문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21세기 초입, 인공지능(AI)은 단순한 기술 혁신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삶을 바꾸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가 무심코 던지는 질문 하나가 AI를 통하여 되돌아오는 순간, 그 답은 때로 삶의 방향을 전환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기도 한다. 이는 단순한 도구의 활용을 넘어, 인간이 지식과 통찰을 얻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와의 대화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질문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행위가 아니다. 질문을 던지는 순간, 우리는 이미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사고의 틀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는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와 패턴 분석을 통해 인간이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대안과 해답을 제시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짧은 질문 하나가, 긴 고민과 탐색의 결과를 압축하여 돌려주기도 한다. 예컨대 어떤 이는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정말 나에게 맞는 것일까?”라는 단순한 물음을 AI에 던졌다. 답변은 단순히 직업의 적합성을 따지는 것을 넘어, 개인의 성향·강점·사회 변화까지 고려한 통찰을 제공했다. 이 짧은 문답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게 만들었고, 그로 인해 삶의 무게중심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고 고백한다. 결국 한 마디 질문이 인생의 방향을 수정한 셈이다. 인류 문명사는 '질문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크라테스의 훈육법은 상대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스로 답을 찾게 했다. 과학의 진보 또한 "왜?"라는 근본적 질문에서 출발했다. AI 시대에 들어서 이 질문은 더욱 폭발적인 힘을 가지게 되었다. 인간이 수년간 탐구해야 얻을 수 있는 통찰을, AI는 순간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의 사고가 불필요해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능력, 그 질문의 질이 더욱 중요한 가치로 부상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경계해야 할 지점도 있다. AI는 어디까지나 과거의 데이터와 확률적 추론 위에 서 있다. 즉, 답은 정교할 수 있으나 절대적 진리라 말할 수 없다. 잘못된 질문을 던지면 잘못된 답을 얻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AI에게 묻는 행위는 결국 스스로의 질문 능력을 연마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우리가 AI를 통해 얻는 답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답을 다시 인간적 맥락에서 검증하고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AI의 답변은 인간을 대체하기 위함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미처 보지 못한 길을 비추어주는 등불이다. 등불은 길을 밝혀줄 뿐, 걸어가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AI의 답이 아니라, 그 답을 붙잡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우리의 결단인 것이다. 지금의 미래세대는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 직업의 경계는 허물어지고, 기술의 진보는 속도를 더한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길을 찾는 능력이다. AI는 그 길 위에서 가장 가까운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용기, AI의 답을 바탕으로 다시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태도다. “AI 한 마디 질문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한 마디의 질문은 자기 성찰의 출발이며, AI는 그것을 거울처럼 비추어 우리에게 되돌려준다. 결국 AI 시대의 삶의 지혜란, 질문을 통해 자신을 확장하고, 답을 통해 다시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끝없는 순환에 있다. 오늘 우리는 수많은 질문 속에 살아간다. 그 질문 하나가 인생의 결을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은 곧 AI와 인간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인류 문명이 될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던질 질문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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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대한기자신문] 신현옥 이사장,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 콘서트 인사말(영상)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오늘 이 자리는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뜻깊은 무대, ‘이애란 가수와 함께하는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 콘서트’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백혈병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어린 환우들이 밝은 미소를 되찾고, 용기와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작은 정성과 사랑을 모으는 일은 우리 사회가 함께 감당해야 할 귀한 책무입니다. 오늘의 무대가 바로 그 마음을 모으는 따뜻한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귀한 시간을 내어 무대에 함께해 주신 초대 가수와 우정 출연진께 감사드리며, 그들의 노래와 마음이 어린 환우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환우들이 앞으로 건강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시온평화문화예술단 회원님,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함께해 주신 내외빈과 관객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모여 아이들에게 다시 희망의 빛을 비춰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5년 9월 9일 이사장 신현옥 목사 영상 출처: 시온평화문화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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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대한기자신문] 가수 정애리,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 콘서트 우정 출연
    [대한기자신문 이지훈 기자] 가수 정애리는 지난 9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주최 백혈병 어린이돕기 후원 콘서트에 가수 이애란과 함께 우정 출연했다.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사장 신현옥 목사) 이애란 가수와 함께하는 백혈병 어린이돕기 후원 콘서트에 우정 출연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애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무대에 올라 진심 어린 노래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이날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힘 있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물들이며, 힘겹게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진한 위로를 전했다. 이어 정애리는 공연 후“음악을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전해줄 수 있다면 그것이 가수로서 가장 큰 보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랑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관객들은 무대에 함께한 출연진들의 선한 뜻에 동참하며 성원과 기부로 힘을 보탰다. 한편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이사장 신현옥 목사는“가수 정애리를 비롯한 가수들의 진심 어린 무대가 큰 감동을 주었고,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심어주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나눔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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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대한기자신문=단독] 가수 나상도, 백혈병 어린이 돕기 위한 ‘따뜻한 동행...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가수 나상도는 지난 9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주최 백혈병 어린이돕기 후원 콘서트에 가수 이애란과 함께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사장 신현옥 목사) 이애란 가수와 함께하는 백혈병 어린이돕기 후원 콘서트에 초대가수로 출연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나상도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무대에 올라 진심 어린 노래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나상도는 ‘트로트 신사’라는 애칭처럼 무대 위의 노래뿐만 아니라 무대 밖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이번 초대가수 출연 또한 단순한 무대 참여가 아닌, 꾸준히 이어온 선행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그는 “백혈병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며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이면 더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신현옥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이사장은 “초대가수로 나선 나상도의 진정성 있는 무대와 지속적인 관심이 백혈병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상도의 선한 동행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나누고 품어야 할 사랑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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