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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평양 방문…김정은 위원장, 대규모 환영 행사 주관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평양을 방문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중심부인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한 공식 환영행사를 마련해 중국 대표단을 맞이했다. 이날 광장에는 중국과 북한의 국기가 대형으로 게양됐으며, 양국 관계를 상징하는 각종 장식과 환영 문구가 설치됐다. 수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행사장 주변을 가득 메우며 양국 정상의 만남을 지켜봤다.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도착하자 의장대와 군악대가 예를 갖춰 영접했으며, 김정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직접 나와 환영했다. 양국 정상 부부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수행단과도 악수를 교환하며 우의를 다졌다. 이어 시 주석과 김 위원장은 함께 사열대에 올라 양국 국가 연주를 들었으며, 예포 발사와 의장대 사열이 진행됐다. 양국 정상은 나란히 의장대를 점검한 뒤 군중의 환호 속에 광장을 둘러보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했다. 행사장에는 북한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꽃다발과 깃발을 들고 참석해 양국 우호와 협력을 상징하는 구호를 외쳤으며, 축제 분위기 속에서 환영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광장 상공에는 양국 친선을 기념하는 풍선들이 띄워져 평양의 하늘을 수놓았다.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시 주석 일행은 숙소인 금수산 영빈관으로 이동했다.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영빈관까지 동행하며 중국 대표단에 대한 예우를 표시했다. 공항에서 시내, 그리고 영빈관으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 구간에도 많은 시민들이 나와 중국 대표단을 환영했으며, 도심 곳곳에는 양국 우호를 강조하는 현수막과 장식물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북중 양국이 전통적 우호 관계를 재확인하고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동북아 정세 변화 속에서 양국 최고지도자의 만남이 향후 지역 외교와 안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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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평양 방문…김정은 위원장, 대규모 환영 행사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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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속보] 이언주 "최고위원 사퇴…선거 결과 책임 통감"
- 이언주 "최고위원 사퇴…선거 결과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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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속보] 이언주 "최고위원 사퇴…선거 결과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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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남서울대 빈대욱 교수, 영등포구 '문화예술 명예구청장' 위촉… "일상 속 문화도시 구현"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남서울대학교 빈대욱 교수(남서울평생교육원 학장)가 영등포구의 핵심 문화 비전을 이끌 '문화예술 분야 명예구청장'으로 위촉됐다.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 행정에 직접 접목하는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5일 구청장실에서 빈대욱 교수를 민선 8기 문화예술 분야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구청장 제도는 주민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영등포구가 운영 중인 소통 행정 제도다. 구는 빈 교수가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정책을 혁신할 적임자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빈 교수님이 구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영등포구가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견을 들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빈대욱 신임 명예구청장은 "대학과 평생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구민이 일상에서 문화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빈 명예구청장은 향후 정기 간담회 참석과 주요 문화예술 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구정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서울대학교 측은 이번 위촉을 두고 "대학 교원의 지자체 명예구청장 위촉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모범적 거버넌스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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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남서울대 빈대욱 교수, 영등포구 '문화예술 명예구청장' 위촉… "일상 속 문화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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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선거관리위원회, 시대 변화에 맞는 개혁이 필요하다
- [대한기자신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핵심은 공정한 선거에 있다. 그 중심에는 선거를 관리하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존재한다. \ 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의 이해관계를 떠나 국민의 참정권을 보호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설립된 독립 헌법기관이다. 따라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신뢰는 곧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와 직결된다. 최근 다년간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비판은 국민들에게 적지 않은 우려를 안겨주고 있다. 채용 문제, 조직 운영의 투명성, 선거 관리 과정에 대한 의혹 제기 등은 사실 여부를 떠나 국민 신뢰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민주주의는 결과보다 과정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러한 현상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은 특정 진영의 요구가 아니라 시대적 과제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무엇보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 첫째,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 인사와 채용, 예산 집행 과정은 국민에게 더욱 공개되어야 한다. 헌법기관이라고 해서 국민적 감시와 평가의 대상에서 예외가 될 수는 없다. 공정성을 관리하는 기관일수록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받아야 한다. 둘째, 디지털 선거 환경에 맞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오늘날 선거는 오프라인 투표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SNS와 유튜브, 인공지능 기술이 선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허위 정보와 조작된 영상, AI를 활용한 가짜 콘텐츠가 확산되는 시대에 기존 방식의 선거 관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첨단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 셋째, 국민 참여형 감시 시스템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선거의 공정성은 특정 기관이 독점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확인할 때 더욱 강해진다. 참관인 제도와 정보 공개를 확대하고,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선거 검증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넷째,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여야 한다. 법적으로 독립 기관이라 하더라도 국민이 그렇게 느끼지 못한다면 문제는 여전히 존재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서 객관성과 중립성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주어야 한다. 개혁은 불신을 키우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다. 선거관리위원회를 약화시키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강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만들자는 데 목적이 있다. 민주주의의 수준은 선거의 수준에 의해 결정되며, 선거의 수준은 선거를 관리하는 기관의 신뢰도에 의해 평가된다.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한 단계 더 성숙하기 위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변화하는 시대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스스로를 혁신해야 한다. 공정성과 투명성,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개혁만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며, 그것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가장 합목적인 방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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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선거관리위원회, 시대 변화에 맞는 개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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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공식 출범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4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2026 INEC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전국 대학생 25명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지난해 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토대로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첫 기수이며, 청년 참여를 통한 언론윤리 가치 확산과 미래 언론인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인신윤위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언론 및 콘텐츠 활동 경험, 지원동기, 활동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5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국회 정책포럼을 비롯해 인신윤위가 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각종 세미나와 교육 현장에 참석해 취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기사, 블로그,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언론윤리와 자율규제의 가치를 청년 세대의 시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콘텐츠 제작 방향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인신윤위 관계자는 “미디어가 진화하고 활용 플랫폼이 다양해질수록 역설적으로 ‘무엇이 진짜인가’에 대한 신뢰와 윤리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서포터즈의 펜과 카메라가 만드는 결과물이 건강하고 책임 있는 인터넷 언론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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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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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2026 AI 음원 발표 「Life is a Wanderer」, 인생의 길 위에서 만난 한 편의 음악 에세이
- 2026 AI 음원 발표 「Life is a Wanderer」, 인생의 길 위에서 만난 한 편의 음악 에세이 Life is a wanderer By Lee Changho I came into this world with a small cry, The day I first met the unfamiliar light. In the warmth of my mother's embrace, That is how my journey began. Knowing nothing of the world, Learning only how to love. The whole world held in my tiny hands Was everything to me back then. Life is a wanderer standing on the road,A passing breeze that stays but a moment.Laughter and tears both become our burden, As we keep walking on and on. With blue dreams tucked inside my heart, I ran headlong toward the world. Rising again every time I fell, In those days when I shone without a name. Crying and laughing for love alone, Betting my whole future on a single dream. Even the path that seemed to have no end, Now makes me stop and look back. Life is a wanderer on an endless road, A path we leave after a brief stay.As the burning passions slowly fade,Only the memories remain behind. A single name I had to protect Was placed upon my shoulders. For the sake of those called "family," I swallowed back my many tears. At the end of a long, weary day, When I quietly look up at the sky, I meet a deeper version of myself Grown by the weight of the life I've led. Life is a wanderer out in the rain, A lonely path walked in silence. Stumbling but rising to my feet again, I cross over yet another day. Verse 4Like a long shadow at sunset, When I quietly look back on my path, All those days of laughter and tears Now, I say "thank you" to them all. Though I stand before the passing years That slip away no matter how I hold them, Even at the very end of this road, I will leave with a smile on my face.Life is a wanderer returning home, A brief stay on this earthly path.With a heart now emptied and light, I softly fade away.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AI 음원 창작가 이창호가 신곡 「Life is a Wanderer」를 지난 달에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인간의 삶을 ‘길 위의 나그네’에 비유하며, 탄생과 성장,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생의 성찰을 담담하게 노래한 곡이다. 「Life is a Wanderer」는 화려한 기교보다 진솔한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희망과 좌절, 만남과 헤어짐, 성공과 실패의 순간들을 서정적인 가사와 부드러운 멜로디로 풀어냈다. 특히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바람과 같다”는 철학적 시선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곡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에서 시작해 청춘의 열정, 가족을 위한 책임, 그리고 인생 후반의 성찰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의 생애를 순차적으로 그려낸다. 마치 한 권의 자서전을 음악으로 옮겨놓은 듯한 구성이 특징이다. 이창호 창작가는 “누구나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걷고 있는 여행자”라며 “이 노래가 삶의 무게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과 음악 창작의 융합이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Life is a Wanderer」는 기술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공지능이 구현한 음악적 완성도 위에 인간의 경험과 철학을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창호는 영어·한국어·중국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AI 음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Life is a Wanderer」 역시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삶의 보편적 가치를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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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2026 AI 음원 발표 「Life is a Wanderer」, 인생의 길 위에서 만난 한 편의 음악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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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34주년 기념포럼, 7월 10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한중 우호협력 증진과 동북아 평화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한중수교 34주년 기념포럼」이 오는 7월 10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서영교 국회의원실과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주관한다. 또한 주한중국대사관, 한중연합일보, 대한기자신문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동북아 평화질서와 한중 협력의 전략적 역할’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중 양국이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에는 정치·외교·경제·학계·언론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중 관계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양국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과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한중수교 34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포럼이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증진시키고, 동북아 평화와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며, 한중 관계 발전에 관심 있는 각계 인사들의 폭넓은 참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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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34주년 기념포럼, 7월 10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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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주한덴마크대사관, 서울푸드 2026서 덴마크 식품·미식 문화 소개 세미나 개최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서울푸드 2026’ 전시 기간 중 6월 10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 KINTEX 제1전시장 305호에서 ‘Nordic Excellence, Danish Taste: 덴마크 식품·미식의 경쟁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덴마크 식품 및 미식 산업의 강점과 전략, 기업 사례, 그리고 덴마크 식품 수입·소싱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소개하며, 한국과 덴마크 간 미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Mikael Hemniti Winther 주한덴마크대사는 “덴마크는 오랜 기간 식품 품질과 안전성,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발전시켜 왔다”며 “이번 세미나와 서울푸드 덴마크 국가관이 한국 식품업계와 덴마크 기업 간 새로운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식품·농업 브랜딩 플랫폼인 Food Nation의 Natascha Carlson 프로젝트 매니저가 덴마크 식품 산업의 품질과 지속가능성, 한국 시장 협력 가능성 등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덴마크식품협회(L&F) Michael Stahlschmidt 수석 자문위원의 소개에 이어 서울푸드 전시회 덴마크 국가관에 참가하는 일부 브랜드사에서 덴마크 식품 산업을 대표하는 지속가능성과 유기농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서 주한덴마크대사관 Joachim Arup Fischer 상무참사관은 한국 내 덴마크 식품 수입 현황과 덴마크 식음료 수입 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도 알려진 김민기 주한덴마크대사관저 셰프가 덴마크 미슐랭 미식의 특징과 정체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푸드 2026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되는 덴마크 국가관에는 총 9개의 덴마크 식품 기업들이 참가해 계육 및 알 가공품, 수산물, 해산물, 수산가공식품, 음료 등 덴마크 프리미엄 제품을 소개한다. 참가 기업은 △Danaeg Products △Danpo △Luups △Munkebo SeaFood △Polar Salmon △Rose Poultry △Royal Greenland △Sæby Fish Canners △Østerberg Food Service다. 세미나 등록과 국가관 현장 미팅은 서울푸드 공식 홈페이지(https://seoulfood.kotra.or.kr)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 서울푸드 2026: https://seoulfood.kotra.or.kr 웹사이트: https://sydkorea.um.d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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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주한덴마크대사관, 서울푸드 2026서 덴마크 식품·미식 문화 소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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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누적 접속자 150만 명 돌파… 신뢰받는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대한기자신문이 누적 접속자150만 명(2026년 06월04일 오후 2시 06분)을 돌파하며 국내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기자신문은 창간 이후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교류,교육 분야의 다양한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취재와 전문가 칼럼,심층 분석 기사 등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한·중 교류와 국제협력 분야의 특화된 콘텐츠를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교육·문화 분야의 심층 보도를 확대하면서 독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뉴스 서비스와 다양한SNS플랫폼 연계를 통해 접근성을 높인 점도 방문자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인 이창호 대표는“150만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방문자 기록이 아니라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신뢰가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앞으로도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보도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기자신문은 언론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문화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누적 접속자150만 명 돌파를 계기로 대한기자신문은 더욱 품격 있는 저널리즘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언론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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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누적 접속자 150만 명 돌파… 신뢰받는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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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성황리에 개최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가 지난 5월 29일 서울 왕십리역사 디너체컨벤션 6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국내 최초로 패션 갈라쇼 방식으로 시도하여 단순한 모델 선발을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모델경연대회로,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복합 문화 콘텐츠로 기획 및 연출되어 화제를 모았다. 축하무대는 힙합과 비보이 공연이 혼합된 청바지 ‘명품 라프시몬스 & 에비수 패션쇼(염지윤 (재)국제모델협회 모델위원장)’를 시작으로 자기소개 및 런웨이드레스와 한복, 정장 경연이 진행되었으며, ‘모델인 에스닉 패션쇼(권미경 대표)’와 ‘오스텔라 드레스패션쇼(장서경 대표)’가 이어졌다. 특히, 김다희 스타일코드 D.H.K ‘아트패션갈라쇼’는 1. Neo Oriental – 동양의 정서와 여백, 절제된 아름다움, 2. Psychedelic –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감각이 확장되는 순간, 3. Art Fashion – 의상의 아닌, 하나의 오브제로서 존재하는 패션 등 3가지 주제로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감성의 디자인으로 공연형 패션 이벤트의 진수를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시상식 전 축하공연에서는 두 번의 암 투병을 불굴의 의지로 이겨낸 KBS를 비롯해 방송가의 화제가 된 인기 가수 이사벨라의 신곡 ‘사랑의 주문’과 ‘Top of The World’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앵콜세례를 받았다. 이번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서 트로피와 왕관의 주인공은 △ 진 : (한복) 이서원, (드레스) 최혜윤 △ 선 : (한복) 김다정·김옥경·이말임, (드레스)곽은선·김선미·박채린 △ 미 : (한복) 손아인·안경주·황혜래, (드레스) 박민경·윤길정·장경원·허은성 등이 본상을 수상했으며, 특별상에는 강로하·공현정·김미광·김미정·김유안·김은숙·김혜경·양제인·오진하·이춘옥·최경미·최하린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심사위원장에 안병천 (사)한국케이컬처진흥원 및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 심사위원으로는 김다희 디자이너 겸 스타일코드 D.H.K 대표, 김석인 시인, 국제인류평화봉사상 공동시상위원장, 김숙이 카이로신의손 원장, 김용주 미스코스 화장품 회장, 나덕운 이니스프리 화장품 개발자이자 뷰티뮤직방송 틱톡커로 변신한 전 DJ출신의 (주)휴바이오 부사장, 박명숙 박명숙궁중컬렉션 대표, 방윤정 아시아국제영화제 대외협력위원장, 염지윤 오로라모델라인 대표, 손지연 미술학박사․화가․평론가 겸 군계일학유니크갤러리 대표, 이웅희 닥터 킨베인 의원 회장, 임만택 한국아트넷뉴스 대표 겸 한국아트네트워크햡회 회장, 장서경 오스텔라 대표 겸 뮤즈클래스모델아카데미 원장, 현윤지 재미교포출신의 국내 최고령 톱 시니어모델 등 각계 리더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행사연출은 권미경 모델인스튜디오 대표, 무대감독은 박명숙 박명숙궁중컬렉션 대표, 준비위원장 이미희 WGS미디어 대표, 진행은 서혜정 한국줄넘기대회 조직위원장과 가수 심우석가 맡아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기여했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태후․ 우덕수, 추진위원장 이창호)가 주최하고, (사)한국케이컬쳐진흥원·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했으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신문·한국아트넷뉴스·(재)국제모델협회 등이 후원에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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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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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남서울대 빈대욱 교수, 영등포구 '문화예술 명예구청장' 위촉… "일상 속 문화도시 구현"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남서울대학교 빈대욱 교수(남서울평생교육원 학장)가 영등포구의 핵심 문화 비전을 이끌 '문화예술 분야 명예구청장'으로 위촉됐다.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 행정에 직접 접목하는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5일 구청장실에서 빈대욱 교수를 민선 8기 문화예술 분야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구청장 제도는 주민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영등포구가 운영 중인 소통 행정 제도다. 구는 빈 교수가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정책을 혁신할 적임자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빈 교수님이 구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영등포구가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견을 들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빈대욱 신임 명예구청장은 "대학과 평생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구민이 일상에서 문화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빈 명예구청장은 향후 정기 간담회 참석과 주요 문화예술 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구정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서울대학교 측은 이번 위촉을 두고 "대학 교원의 지자체 명예구청장 위촉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모범적 거버넌스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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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남서울대 빈대욱 교수, 영등포구 '문화예술 명예구청장' 위촉… "일상 속 문화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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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누적 접속자 150만 명 돌파… 신뢰받는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대한기자신문이 누적 접속자150만 명(2026년 06월04일 오후 2시 06분)을 돌파하며 국내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기자신문은 창간 이후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교류,교육 분야의 다양한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취재와 전문가 칼럼,심층 분석 기사 등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한·중 교류와 국제협력 분야의 특화된 콘텐츠를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교육·문화 분야의 심층 보도를 확대하면서 독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뉴스 서비스와 다양한SNS플랫폼 연계를 통해 접근성을 높인 점도 방문자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인 이창호 대표는“150만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방문자 기록이 아니라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신뢰가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앞으로도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보도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기자신문은 언론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문화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누적 접속자150만 명 돌파를 계기로 대한기자신문은 더욱 품격 있는 저널리즘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언론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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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누적 접속자 150만 명 돌파… 신뢰받는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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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박언휘 원장, ‘150세 시대를 위한 건강비법’ 특별강연 개최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박언휘 원장이 오는 2026년 5월 26일 오후 7시 영남일보 강당에서 ‘150세 시대를 위한 건강비법’을 주제로 특별 건강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인 노화 예방과 건강한 장수 비결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노화방지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을 쌓아온 박 원장이 직접 생활 속 건강관리법과 면역력 증진, 활기찬 삶을 위한 실천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20세의 젊음을 120세까지 지켜드리는 힘이 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처럼, 건강수명 연장과 행복한 삶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박언휘 원장은 “100세 시대를 넘어 150세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만큼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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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박언휘 원장, ‘150세 시대를 위한 건강비법’ 특별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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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남서울대 창업보육센터, 충남 RISE 사업과 손잡고 지역 혁신기업 ‘밀착 육성’ 나선다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기자] 충남 지역의 디지털미디어 및 융합 기술 창업의 요람인 남서울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지자체 중심의 대학 지원 체계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과 연계해 입주기업의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본격화한다.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RISE사업단(단장 이주열)은 19일 교내 지식정보관에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혁신 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대학의 인프라와 국가지원사업의 재원을 결합해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현재 남서울대 창업보육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영상, 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4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지난해 충청남도 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4건의 외부 수상, 기술이전 성공 2건, 누적 수출액 20억 원 달성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의 핵심 축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잇기 위해 대학 측이 내놓은 대안은 ‘현장 맞춤형 밀착 자문’과 ‘RISE 사업 기반의 상생 인프라’다. 남서울대는 교양대학의 김한준 교수, 김영대 교수와 드라이브텍 최윤용 특임교수 등 평생교육·HRD 및 창업 경영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학협력 자문단’을 전면에 배치했다. 자문단은 입주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학 내 학과 및 유관 조직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을 주도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충남 RISE 사업의 핵심 과제인 ‘생애주기별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과 연계한 교육 및 컨설팅 수요조사가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 임직원들은 재직자 직급별·직무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받게 되며, 기업별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한 단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울러 지식정보관에 새롭게 구축된 공유 오피스를 비롯해 체육관 등 대학 내 시설물 할인 등 복지·인프라 혜택도 대폭 확대된다.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상생하는 이른바 ‘남서울 창업보육 네트워크’는 오는 10월 중순 개최 예정인‘창보의 날’ 행사를 기점으로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이다. 대학 측은 관련된 외부 기업과 교내 주요 보직자들을 대거 초청해 입주기업의 우수 기술을 홍보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매칭의 장을 열겠다고 예고했다. 이주열 산학협력단장 겸 RISE사업단장은 “대학이 가진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입주기업의 성장판과 결합하는 것이 글로컬 대학 시대의 진정한 산학협력 모델”이라며, “컨설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충남 지역 혁신 기업들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주열 산학협력단·RISE사업단장은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와 공유 오피스 신설 등 ‘남서울 창업보육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며 “오는 10월 예정된 ‘창보의 날’ 행사를 통해 입주기업의 우수 기술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실질적인 산학협력 비즈니스가 활성화되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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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남서울대 창업보육센터, 충남 RISE 사업과 손잡고 지역 혁신기업 ‘밀착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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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한국노년교육학회, "세대공동체, 노년교육에서 길을 찾다"...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초고령사회의 해법으로 '세대 간 공존과 배움'이 제시되었다. 한국노년교육학회(회장 전수경)는 1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에서 ‘세대공동체와 노년교육: 공존, 돌봄, 학습’을 주제로 2026년 춘계 학술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노년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세대 통합과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을 연결하는 사회적 실천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계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그리고 평생교육에 매진하는 시민들이 참석하여 노년기 삶의 의미와 세대 간 연대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전수경 회장 "노년교육은 세대통합의 마중물" 전수경 한국노년교육학회 회장(남서울대 교수)은 환영사를 통해 "초고령사회에서 노년교육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돌봄과 학습이 공존하는 공동체 회복의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과 노년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조강연 및 워크숍: '교학상장'과 '나눔'의 가치 기조강연에 나선 김찬호 교수(성공회대)는 ‘세대를 잇는 배움의 인연’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나이의 차이가 수직적 서열이 아닌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역동적 관계로 변모해야 함을 역설하며, 일상 속에서의 '망년지교(忘年之交)'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앞서 진행된 오전 워크숍에서는 백만기 위례인생학교 초대 교장이 ‘돌봄에서 나눔으로’라는 주제로 노인학습공동체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백 교장은 은퇴 후의 시간을 사회적 자산으로 전환하는 '인생학교' 모델을 소개하며, 노년층이 주체적인 나눔의 주자로 서는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주제발표: 지역혁신(RISE)부터 예술교육까지 오후부터 진행된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대학의 지역 혁신 모델부터 일상 속 복지 공간, 그리고 인문·예술 교육에 이르기까지 노년교육의 지평을 확장하는 구체적인 실무 모델들이 대거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서원대학교 김정진 교수는 'RISE 기반 세대공동체 교육 모델'을 통해 거버넌스의 혁신적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대학이 단순히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곳을 넘어 지역 평생교육의 핵심 허브로 기능해야 함을 강조하며, 청년과 신중년, 그리고 노년이 한데 어우러져 학습하고 소통하는 융합 생태계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이는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을 통해 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실질적인 시도로 평가받았다. 이어 공간과 복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이화여자대학교 박민선 연구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박 교수는 전주형 복지사업인 '함께라면' 등의 사례를 언급하며, 일상 속에서 세대 간의 자연스러운 접촉이 일어나는 '세대공유공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이러한 공간이 갖는 구조적 의미를 분석하며, 물리적 장소가 어떻게 심리적 공동체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이론적·실천적 근거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인문학과 예술을 매개로 한 현장의 생생한 교육 사례들도 공유되었다. 전남대학교 박주희 연구교수는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과정'의 운영 성과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이 공동체 내 갈등 중재와 소통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고했다. 또한 극단 살뮈의 김연수 PD는 연극을 활용한 세대 통합 예술교육 사례를,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의 송향숙 관장은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삶의 궤적을 기록하는 '자서전 그림책 프로젝트'를 각각 소개하며, 예술이 세대 간의 정서적 간극을 메우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주제발표 세션은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다양한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노년교육이 나아가야 할 다각적인 실천 경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넘어, 모든 세대가 학습을 매개로 연결되는 '세대공동체' 실현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국노년교육학회는 이번 대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연구와 실천 사례들을 바탕으로 고령친화적 학습 환경 조성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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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한국노년교육학회, "세대공동체, 노년교육에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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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2026 AI 음원 발표 「Life is a Wanderer」, 인생의 길 위에서 만난 한 편의 음악 에세이
- 2026 AI 음원 발표 「Life is a Wanderer」, 인생의 길 위에서 만난 한 편의 음악 에세이 Life is a wanderer By Lee Changho I came into this world with a small cry, The day I first met the unfamiliar light. In the warmth of my mother's embrace, That is how my journey began. Knowing nothing of the world, Learning only how to love. The whole world held in my tiny hands Was everything to me back then. Life is a wanderer standing on the road,A passing breeze that stays but a moment.Laughter and tears both become our burden, As we keep walking on and on. With blue dreams tucked inside my heart, I ran headlong toward the world. Rising again every time I fell, In those days when I shone without a name. Crying and laughing for love alone, Betting my whole future on a single dream. Even the path that seemed to have no end, Now makes me stop and look back. Life is a wanderer on an endless road, A path we leave after a brief stay.As the burning passions slowly fade,Only the memories remain behind. A single name I had to protect Was placed upon my shoulders. For the sake of those called "family," I swallowed back my many tears. At the end of a long, weary day, When I quietly look up at the sky, I meet a deeper version of myself Grown by the weight of the life I've led. Life is a wanderer out in the rain, A lonely path walked in silence. Stumbling but rising to my feet again, I cross over yet another day. Verse 4Like a long shadow at sunset, When I quietly look back on my path, All those days of laughter and tears Now, I say "thank you" to them all. Though I stand before the passing years That slip away no matter how I hold them, Even at the very end of this road, I will leave with a smile on my face.Life is a wanderer returning home, A brief stay on this earthly path.With a heart now emptied and light, I softly fade away.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AI 음원 창작가 이창호가 신곡 「Life is a Wanderer」를 지난 달에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인간의 삶을 ‘길 위의 나그네’에 비유하며, 탄생과 성장,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생의 성찰을 담담하게 노래한 곡이다. 「Life is a Wanderer」는 화려한 기교보다 진솔한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희망과 좌절, 만남과 헤어짐, 성공과 실패의 순간들을 서정적인 가사와 부드러운 멜로디로 풀어냈다. 특히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바람과 같다”는 철학적 시선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곡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에서 시작해 청춘의 열정, 가족을 위한 책임, 그리고 인생 후반의 성찰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의 생애를 순차적으로 그려낸다. 마치 한 권의 자서전을 음악으로 옮겨놓은 듯한 구성이 특징이다. 이창호 창작가는 “누구나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걷고 있는 여행자”라며 “이 노래가 삶의 무게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과 음악 창작의 융합이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Life is a Wanderer」는 기술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공지능이 구현한 음악적 완성도 위에 인간의 경험과 철학을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창호는 영어·한국어·중국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AI 음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Life is a Wanderer」 역시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삶의 보편적 가치를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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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2026 AI 음원 발표 「Life is a Wanderer」, 인생의 길 위에서 만난 한 편의 음악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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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누적 접속자 150만 명 돌파… 신뢰받는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대한기자신문이 누적 접속자150만 명(2026년 06월04일 오후 2시 06분)을 돌파하며 국내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기자신문은 창간 이후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교류,교육 분야의 다양한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취재와 전문가 칼럼,심층 분석 기사 등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한·중 교류와 국제협력 분야의 특화된 콘텐츠를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교육·문화 분야의 심층 보도를 확대하면서 독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뉴스 서비스와 다양한SNS플랫폼 연계를 통해 접근성을 높인 점도 방문자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인 이창호 대표는“150만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방문자 기록이 아니라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신뢰가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앞으로도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보도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기자신문은 언론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문화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누적 접속자150만 명 돌파를 계기로 대한기자신문은 더욱 품격 있는 저널리즘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언론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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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누적 접속자 150만 명 돌파… 신뢰받는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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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성황리에 개최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지난 5월 29일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성황리에 열린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에서 김호일 이사장, 국민가수 김세레나, 황정리 총재, 준모리타 회장,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이범헌 위원장, 이세준 부회장, 이재환 대표, 가수 이사벨라 등 국내외 문화예술 유명 인사 및 각 산업 분야 공로자들이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회째 맞는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의 주요 수상자로는 '새타령' '갑돌이와 갑순이' '까투리사냥' 등 히트곡의 국민가수 김세레나, 14·15·16대 3선 국회의원과 (사)대한노인회 회장을 지낸 노인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호일 (사)한국노숙인자활지원총연합회 이사장, 실전 무술의 전설이자 ‘취권’ 월드 액션 스타 겸 무예인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 대통령 경호관 출신의 국내외 연예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교량역활을 해온 이종남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1975년 MBC 공채7기 탤런트로 드라마 '강형사 김형사' '여명의 눈동자' '대조영 등과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 등의 인기 탤런트 김동현, ‘꽃춤’ 동양화가로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과 제28대 한국예총 회장을 역임한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일본 영화 '49일의 진실(2025)', '내가 내 인생!?(2024)' '361 White and Black(2026)‘ 등 제작 총괄한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일본 방송과 연예계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고 있는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준 모리타 회장, 2010년대 트로트방송국을 최고의 반열에 올리고, 30여 년간 다양한 선행 활동으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영원한 제국’ ‘파라다이스 빌라’ 등 연출로 대종상과 청룡상,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수상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지낸 박종원 영화감독, 두 번의 암 투병을 이겨내며, KBS 아침마당 총 10회 출연과 MBC·MBN·TV조선 등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가 된 가수 이사벨라가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2020년 프랑스 브론테일러재단 종신회원 작가상 및 명예의 전당 등재와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인류공헌 표창과 유엔월드피스그랑프리 유엔세계평화대상 등 수상한 세계명인회 고문김경호 화가, 말레이시아 ‘Myhankuk TV Sdn Bhd’를 운영하며 한국교포의 위상을 높인 이재환 ㈜마이한국티비 대표, 30여 년간 과테말라·엘살바도르·온두라스 등 중남미와 베트남에서 기업활동과 한인사회의 민간외교 및 한인회 봉사와 후원해온 안효선 다해인터내셔널 대표,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원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출신으로 2013년 세계최초 '국제수술보증서' 발급 등 의료계 혁신을 선도한 조영일 네이처메디호텔그룹 회장 등이 수상했다. 대한주름성형노화의학회 회장으로 항노화 비만예방의학 및 백세건강 항노화 전문의 최성덕 신세계한방병원 통증진료 원장, 1972년부터 50년간 KBS방송국 미술부 분장실장과 (사)한국영화기술협회 회장과 (사)한국방송스태프협회 이사장인 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 대한민국 제1호 컬러리스트 겸 색채화가인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 겸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회장 등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날 1부 순서는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 및 제40대 국무총리를 특별초청해 경제 현안 세미나를 진행한 후 진행된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은 정운찬 전 총리가 직접 시상을 주관하여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면서 수상의 의미를 더해 기쁨을 배가시켰다. 축하 무대로 유럽국제콩쿨 1위의 국내 정상급 성악가인 테너 홍성훈의 ‘오 솔레 미오’와 두 번의 암투병을 불굴의 의지로 이겨낸 방송가의 화제가 된 인기가수 이사벨라의 ‘어쩜좋아’, 원로 국민가수 김세레나의 ‘새타령’으로 품격있는 시상식 무대를 연출해 200여 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와 앵콜세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대성황을 이룬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박덕인·서의석, 공동시상위원장 김석인·김태후, 특별상임고문 제29대 국무총리 이수성) 주최로,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고,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신문·한국아트넷뉴스·국제모델협회 등이 후원했다.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수상자 명단 △노인복지발전공로대상 김호일 (사)한국노숙인자활지원총연합회 이사장 △대한민국대중발전공헌대상 가수 김세레나 △세계무예발전공헌대상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 △대한민국연예계발전공로대상 이종남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대한민국문화예술공헌대상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방송연기자공로대상 김동현 배우 겸 탤런트 △국제인류평화봉사상 김경호 화가 △대중문화발전혁신대상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대한민국영화감독공로대상 박종원 영화감독 △대한민국언론발전공헌대상 이세준 스포츠한국 부회장 △국제연예산업발전공헌대상 준 모리타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국제영화산업발전공헌대상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대한민국인기가수대상 가수 이사벨라 △대한민국성악가대상 홍성훈 테너 △국제한류방송산업발전공헌대상 이재환 ㈜마이한국티비 대표 △글로벌문화교류대상 안효선 다해인터내셔널 대표 △대한민국연극배우대상 김지숙 극단 전설 대표 △대한민국의료관광산업공헌대상 조영일 네이처메디호텔그룹 회장 △백세건강항노화전문의대상 최성덕 신세계한방병원 통증진료 원장 △K메디컬산업발전공로대상 이웅희 닥터킨베인 회장 △한국분장예술문화발전대상 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 △K-색채문화산업대상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 △K-헬스스포츠발전공로대상 이용 휘트니스 메가짐 스포츠센터 대표/관장 △대한민국한류문화발전공헌대상 정종철 월드KRS 대표 △대한민국문화예술(무용부문)대상 신은주 아방가르드무용가 대한NFT콘텐츠협회(주) △대한민국무용예술가대상 마한백제무용학원 원장 박예수지 △대한민국시문학발전공로대상 전홍구 시인/수필가 △대한민국작사가부문대상 김옥경 목사/시인/작사가 △국제뷰티&헬스산업교류공로대상 구마다 유리 ㈜드림유 대표 △K-뷰티디바이스산업발전공로대상 황승숙 퀸3에스텔라 대표 △K-뷰티교육발전공로대상 한재숙 한국네일예술인협회 이사장 △대한민국건강나눔봉사대상 김숙이 카이로신의손 원장 △의료미용초음파치유부문대상 황혜래 대표원장 △K-패션모델문화발전공로대상 장서경 뮤즈클래스 대표 △K-모델아카데미발전공로대상 염지윤 오로라모델라인 대표 △K-시니어모델발전공로대상 이말임 시니어모델 △지역의료재능기부봉사대상 백종범 원주외과의원 원장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권준혁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서울 중구지회장 △K-독서문화발전공로대상 이지선 리드인 독서논술강사 △미래꿈나무인재교육대상 최귀자 삼성화재해상보험 광화문 RC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양순희 한국개발산업(주) 대표 △지역봉사부문대상 장성우 벽창호커튼인테리어 대표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홍성훈 ㈜에넥스 강남쇼룸 소장 △대중가요재능기부봉사대상 애정아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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