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창립된 부산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산수필문학협회가 김정애(수필가, 문학평론가) 회장 체재로 전환되면서 역동성을 뛰고 있다. 협회는 지난 1월 20일 월요일 12시 온천동에 있는 어가삼계탕에서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조경숙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가 되어 김정애 회장의 인사, 권대근 상임고문의 격려사에 이어, 권대근 상임고문이 김정애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김정애 회장이 새로운 고문, 사무국장, 부회장, 이사, 감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부산수필문학> 제36집 출판기념회도 겸했다. 김정애 회장은 2025년도 주요사업, 봄 문학기행, 부산수필문학 제37집 발간등에 대한 이사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안건토의에서 축화화환 증정 범위, 회의 공지 방법의 간소화 등을 의논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