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가족 대상, 특별놀이체험전 운영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방학 동안 유아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책읽는 마을’에서는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깜빡깜빡 도깨비’ 그림책을 읽고 도깨비방망이 만들기, 도깨비 삼행시 짓기 등 다양한 체험형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솜사탕을 이용한 마술쇼도 열린다.
마술 공연을 관람한 유아들은 솜사탕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진흥원 야외에는 레고 버스, 기차 등 다양한 바깥 놀이 체험전도 마련되어 있다.
서주옥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새 학년을 시작하기 전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