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대근 교수는 영남대 영문과 졸업, 동아대 대학원 박사 과정 문학박사(동아대) 명예철학박사(대신대학원대) 88년 월간 '동양문학' 등단, '경북신문'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및 수필 부문 당선 2000 중국연변대 초청 수필특강(중국 연변) 2016 국제PEN한국본부 토론토지부 초청 문학특강(캐나다 토론토) 2016 미주 중앙일보 주최 문학특강(미국 달라스) 2018 해외한국문학학술강연 (영국 런던) 2018 미주 중앙일보 주최 문학특강(미국 달라스) 2019 한국문협 인니지부 초청 특강(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21 미주 LA한국문인협회 초청 문학특강(로스엔젤리스)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 현)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 특임교수로 있다
[대한기자신문] 사)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송명화 회장(에세이문예 주간, 부산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지도교수)은 2025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남해 미조항 스페이스엠 세미나실에서 제27차 부산pen문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발제는 부산pen 고문인 권대근 문학평론가(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부산pen 사무국에 따르면, 참가신청자는 25명이며, 아침 7시 30분 거제리 한양플라자 앞에서 출발한다고 한다. 권대근 교수는 '문학 속의 과학적 오류'에 대해서 발표한다. 권대근 교수는 '잘못 아는 것보다 차라리 모르는 게 낫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작품 속에 오류를 남기는 일은 무슨 큰 죄악은 아닐지라도 살아가면서 일생 동안 불명예를 안고 살아가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실수는 사람이 죽고 나면 자연히 잊혀지지만 글로써 남겨놓은 오류는 그 글이 실린 책이 명실되지 않는 한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독자는 물론이거니와 작가 자신에게도 득이 될 게 없다고 말한다. 상상력이란 검증되지 않은 것에 대한 것이다. 이미 검증된 사실에 대해서는 마음대로 상상해서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점은 글을 쓰는 모든 작가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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