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정애 시인은 부산 출생 부산교대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수료 계간 에세이문예 편집차장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 다스림부산 동인회 사무국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이사 에세이문예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성암
장정애/ 시인
새벽 별 탑돌이 하는
하늘 언저리 푸르른 길
묵언으로 떠오른 계단 오르다 보면
바람으로 지은 법당
점 같은 사찰
오래된 바위 위에 연꽃으로 피었네
화엄 연향
새들이 물어가고
소원바위 기도로 빛나면
스님의 목탁소리는
귀먹은 귓전을 두드리는데
처마끝 풍경은
젖은 마음들 두고 가라 하네

▼약력
부산 출생
부산교대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수료
계간 에세이문예 편집차장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
다스림부산 동인회 사무국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이사
에세이문예작가상 수상
▼자발적,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예금주 : 대한기자신문
계좌 : 우체국 110-0053-16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