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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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성수 올리브영에서 열리는 ‘이니스프리’ 팝업 스토어에 이니스프리 모델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방문해 대형 화장품 모형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대한기자신문 김미리 기자]  4월 16일,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 팝업 스토어가 아이브 장원영의 방문으로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 이니스프리 화장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이곳은 다양한 체험존으로 방문객을 사로잡았다. 아쉽게도 팝업 스토어는 이제 문을 닫았지만,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경제 효과를 내며 화제를 모았다. 팝업 스토어는 일시적 매장으로, 일반 매장보다 70% 이상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강남역 근처 일반 매장 임대료가 월 2000만 원인 데 반해, 팝업 스토어는 2주에 700만 원 수준. 간소한 인테리어와 최소 직원으로 운영되니 비용은 적고, “지금 아니면 못 간다”는 심리로 하루 3000명 이상 방문하며 매출은 폭발적이다. 예쁜 팝업 스토어는 MZ세대의 ‘인증샷 성지’로, SNS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낸다. 장원영의 방문은 이를 극대화했다. 또한, 팝업 스토어 주변 카페와 식당 매출이 15% 이상 뛴 스필오버 효과로 성수동 상권은 작년 7000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활기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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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장원영 다녀간 팝업 스토어, 하루 3000명 인파 몰려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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