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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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0일(토) 17시,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열려성북구청장 이승로 “가정의 달 5월,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로 힐링의 시간 선사… 열심히 준비한 단원들에게 많은 박수와 응원 보내주시길”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야외공연 포스터
[대한기자신문 김미리 기자] 성북문화재단(대표 서노원)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이 오는 5월 10일(토) 오후 5시,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야외 공연 ‘음악으로 짓는 마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세계문화예술주간을 기념해, 전국 자립거점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꿈의 향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은 지역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꾸준한 성장과 함께 성북의 대표 문화예술 교육 모델로 자리잡아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꽃의 왈츠’, 히사이시 조의 ‘인생의 회전목마’ 등 아름다운 클래식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주민들이 주말 여가를 즐기는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인근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도심 속에서 만나는 따뜻한 음악 나눔의 시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가정의 달 5월,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이 선사하는 감동적인 선율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힐링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하는 단원들에게 많은 응원과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여성·구민회관 등 33개의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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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성북을 물들인 꿈의 선율,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야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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