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 전체메뉴보기
 

1.jpg

사진: 제34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및 2025 흑룡강무역투자협력 대회/흑룡강신문=대한기자신문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34회 할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및 2025 흑룡강무역투자협력대회가 17일 개최됐다흑룡강성위서기 허근은 환영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경제 세계화는 역사적 흐름이며 협력 상생은 시대의 화두"라 강조했다

2.jpg

그는 "흑룡강은 중국의 북향 개방 최전선이자 일대일로 핵심 거점으로 개방형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활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미래 전망이 밝고 협력 공간이 넓다고 말했다. 또한 각국과 함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 발전을 촉진하며 손을 맞잡고 더 높은 수준의 경제 및 무역 협력을 추진하며 각국과의 경제 및 무역 교류를 강화하고 무역 및 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촉진하며 상품 무역, 서비스 무역, 디지털 무역의 품질 향상과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3.jpg

 

이번 할빈상담회는 태국과 몽골이 주빈국을 맡고 산동성이 주빈성을 맡았다. 중국국제상회 사무국장 손효와 태국 상무부 차관 나핀펑 시산판, 몽골 투자무역국 국장 엔허 바터르, 산동성 부성장 송군계, 러시아 수출센터 총경리 니키신나,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나렌주 전권 대표 에르그쇼프, 일본 홋카이도 부지사 가나 다카유키, 키스뉴홀랜드사 최고경영자 그레트 마르크스 등은 축하연설에서 흑룡강의 자원 조건이 양호하고 산업 기반이 탄탄하며 지역적 이점이 독특하고 발전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5.jpg

하얼빈 무역 박람회를 통해 이 플랫폼을 더욱 강화하고 무역, 투자, 과학기술, 산업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여 개방형 세계 경제 건설에서 상호 이익과 윈윈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6.jpg

가동식 전에 국내외 귀빈들이 전시 구역을 순회하며 참가 기업들과 현장에서 교류했다외국 귀빈, 중국국제상회, 중국의 각 성, 자치구, 직할시 단체, 홍콩 특별행정구, 중앙기업 및 민간기업과 국내외 공급업체, 구매자, 전시업체 대표, 일부 성급 지도자, 중성 직속 관련 기관, 각 시() 책임자 등이 위의 행사에 참여했다.

7.jpg

 

이번 하얼빈상담회는 "북향개방의 새로운 거점 공동 건설과 부흥 발전의 새로운 기회 공유"를 주제로, 하얼빈국제컨벤션센터 등지에 6개의 주제 전시구역을 마련했으며 총 38개 국가 및 지역, 중국내 23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15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사진: 제34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및 2025 흑룡강무역투자협력 대회/흑룡강신문=대한기자신문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한기자신문] 제34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및 2025 흑룡강무역투자협력 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