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자신문 김미리 기자] 최근 중국에서 열린 뷰티 산업 박람회에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초이스바이오(CHOICE BIO)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준희 사장이 직접 운영한 부스는 하루 종일 발길이 끊기지 않을 만큼 붐볐으며,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을 통해 즉각적인 효과를 확인한 고객들이 줄지어 구매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현지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초이스바이오는 할빈사범대학교 4학년 한국 유학생 이시윤 씨를 통역사로 초청, 방문객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갔다. 그 결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친밀감이 동시에 높아졌다는 평가다.
초이스바이오의 제품은 피부 진정과 보습, 상처 회복, 여드름 및 홍조 예방, 그리고 유수분 밸런스를 통한 피부 장벽 강화 효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체험 행사에서는 단시간 내에 미백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 여성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일부 고객들은 제품을 한 박스 단위로 구매해가는 등 높은 구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초이스바이오 관계자는 “K-뷰티에 대한 신뢰가 굳건한 만큼,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피부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