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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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협력 증진 상징하는 민주주의 실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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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9일 오전 6시,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은 서울 용강동 사전선거 투표소에서 첫번째로 선거를 마침 모습/대한기자신문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한중 간 경제·문화·인적 교류를 선도하는 한중교류촉진위원회의 이창호 위원장이 서울 마포구 용강동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첫번째로 실시했다.


이창호 위원장의 사전투표 참여는 "단순한 국민의 권리 행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한중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민간 외교 인사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가치를 체현하며 정치 참여에 대한 모범적인 자세를 보인 행보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2025년 5월 29일에 실시되었으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높은 사전투표율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자발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다.


이창호 위원장은 “한중 관계는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적 발전이 가능하다”며 “한국의 민주주의 시스템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서라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치적 참여는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양국 간 경제 협력, 문화 교류, 청소년 국제교류, 공공외교 활동 등을 전개하며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내고 있는 민간 중심의 교류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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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9일 오전 6시,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은 서울 용강동 사전선거 투표소에서 첫번째로 선거를 마침 모습/대한기자신문

 

한중교류촉진위원회의 수장으로서 이 위원장이 자국 내 정치 절차에 성실히 임하는 모습은, 양국 간의 교류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민주적 신뢰성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평가다.


이 위원장은 민주주의 실천과 국제 교류 리더십의 접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민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이창호 위원장의 투표 참여는, 정치적 의무를 이행하며 국제 관계에서도 모범적 자세를 보여준 상징적 장면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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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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