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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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애 작가는 계간 에세이문예를 통해 2012년 수필가 및 2013년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여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에세이문예 편집국에서 편집1부장, 부산수필문학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부회장, 다스림부산동인회 회장을 맡고 있다.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 전공 박사과정을 마치고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수필집 '내 마음의 엑스레이'(2018)과 '탈춤'(2021) 등이 있다

[대한기자신문=권대근 대기자]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부산문화재단 우수예술지원사업 22, 23, 25년 연속 선정된 계간 에세이문예사(대표 권대근)가 주최하고, 다스림부산(회장 김정애)이 주관하는 2025년 남해유배문학토크콘서트에 부산수필문학협회 김정애 회장이 좌장을 맡는다. 송명화 수필가를 초대작가로 펼치는 남해유배문학토크콘서트는 작년 바람흔적미술관에서, 올해는 남해도서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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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학행사는 유배문학관이 있는 유배의 섬 남해의 유배문학역사와 유배문학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남해 출신 <남해유배문학연구>의 저자 문학평론가 권대근 교수가 주도해서 하는 연례행사로 6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데, 발제는 권대근 교수가 한다. 지명토론자로는 해양문학상 우수상 수상지인 최순덕 수필가, 에세이문예 수필계간평 집필자인 최혜영 평론가, 부산 젊은 비평의 선두주자 김미숙 평론가, 의식있는 작가 남현설 수필가가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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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애 작가는 계간 에세이문예를 통해 2012년 수필가 및 2013년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여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에세이문예 편집국에서 편집1부장, 부산수필문학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부회장, 다스림부산동인회 회장을 맡고 있다.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 전공 박사과정을 마치고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수필집 <내 마음의 엑스레이>(2018)<탈춤>(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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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부산수필문학협회 김정애 회장, 제2회 남해유배문학토크콘서트 좌장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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