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 보호 다짐 적는 ‘내가 실천할 환경 약속’ 참여형 프로그램 부스 운영친환경 기념품 제공으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과 지속가능한 미래 참여 독려
이번 콘서트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울산매일신문사가 주최·주관한 대표적인 환경 문화 축제로, 다양한 음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환경의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열린 장으로 마련됐다.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행사 기간 중 ‘내가 실천할 환경 약속’을 주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손수 적은 환경 보호 실천 다짐을 ‘약속나무’에 붙이며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고, 현장에서는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손수건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독려했다.
조나단 스핑크 해울이해상풍력발전 대표는 “울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환경 보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사인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가 추진하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이다. 현재 총 1.5GW 규모의 발전사업허가를 획득하고, 자회사 COP(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와 함께 프로젝트 개발 및 인허가,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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