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추천제 포스터/이재명대통령FB
[서울=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국민과 함께, ‘국민주권정부’의 문을 엽니다.” 정부는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인사 제도로 ‘국민추천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국민이 직접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국가 운영에 참여하는 참여형 민주주의 모델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 관계자는 “이제는 국민이 주인이 되어 직접 변화를 이끄는 시대”라며, “묵묵히 헌신해온 숨은 인재, 국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된 유능한 인물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추천제는 단순한 인사 방식의 전환을 넘어, 국민이 국가 운영의 주체로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구조적 전환점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모든 절차는 투명하게 공개되며, 공정한 검증 절차를 통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된 인재가 발탁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 여러분의 다채로운 경험과 시각이 국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달라”며 “우리가 함께 써 내려갈 ‘국민주권정부’의 새 역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