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옥순 아동문학가는 1981년 부산mbc 신인문예상으로 등단하였고, 3-2 읽기 교과서에 동시 「벌」이 실렸다. 부산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부산가톨릭문학상, 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다. 『무지개 윙크』 외 4권의 동시집, 『말의 온도』 로 세종도서 문학나눔,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였고, 황조근조훈장 수상하였음. 현재 부산가톨릭문협 회장, 부산문인협회 부이사장, 한국아동문협 이사, 한국동시문학회 이사, 부산아동문협 회장 역임
꽃향기 포옹
구옥순/ 아동문학가
우리 엄마가 동생이 아파서
병원 간다고 바쁘게 운전하다
앞차에 살짝 부딪혔다
벌벌 떨며 사과하는 엄마에게
앞차에서 내린 늙수그레한 아줌마가
엄마 등을 꼭 안아준다
-걱정 마요. 빨리 병원이나 가 봐요
활짝 웃는 엄마와 미소 띤 아줌마
향기 나는 꽃이다

▼약력
1981년 부산mbc 신인문예상으로 등단하였고, 3-2 읽기 교과서에 동시 「벌」이 실렸다. 부산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부산가톨릭문학상, 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다. 『무지개 윙크』 외 4권의 동시집, 『말의 온도』 로 세종도서 문학나눔,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였고, 황조근조훈장 수상하였음. 현재 부산가톨릭문협 회장, 부산문인협회 부이사장, 한국아동문협 이사, 한국동시문학회 이사, 부산아동문협 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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