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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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가장 아름답게 느끼는 푸치니의 보석같은 오페라! '라보엠'

라보엠 포스터.jpeg

사진: 라보엠 포스터/김경순기자

 

[대한기자신문 김경순 기자] 아름다운 음악으로 시대를 넘나들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인 라보엠이  

6 13일 금요일 오후 7 30, 14일 토요일, 15일 일요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2025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에 참여한다.

 

 19세기 파리꿈과 환상을 갈망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오페라 <라보엠>은 앙리뮈르제의 소설 <보헤미안 삶의 정경>을 바탕으로 작곡된 오페라로당대 젊은 예술가들의 험난하고 어려운 삶 속에서 고통을 예술과 사랑으로 승화시키며 살아가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젊은 시절의 모습을 그려낸다


오페라 <라보엠>을 선보이는 누오바오페라단은 강민우 단장을 주축으로 창단된 오페라 단체로공연으로 끝나는 오페라가 아닌 오페라 공연을 통하여 한국의 오페라 문화를 개척하고 이끌어가고자 알차고 참신한 기획력으로 지난 2005년 창단하였다대중적으로 알려진 오페라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잘 알려지지 않아 쉽게 다루지 않는 오페라들을 공연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널리 알림으로써 클래식계의 새로운 지변을 넓히고 있으며관객들에게 더 넓고 깊은 예술의 경지를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예술총감독 강민우연출 임선경지휘자 Michele Notarangelo를 필두로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위너오페라합창단, YS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다.


 S Y N O P S Y S

크리스마스 이브날파티를 위해 친구들은 카페로 향하고 로돌포만 홀로 남아 추위에 떨며 원고정리를 하고 있다얼마 뒤 촛불이 꺼졌다며 미미가 찾아온다미미가 열쇠를 떨어뜨리자 두 사람은 함께 열쇠를 찾다 우연히 손이 맞닿게 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카페로 향한다카페에는 마르첼로를 떠나 늙은 부호 알친도르와 살고 있는 무젯타가 마르첼로를 또 다시 유혹하고 있다시간이 흘러 어느 날미미의 건강이 날로 악화되고 사랑하지만 가난 때문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로돌포는 가슴 아프지만 그녀와 헤어지고 만다병든 미미는 다시 로돌포를 찾아오고 약을 살 돈조차 없는 남루한 하숙방로돌포와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끝내 미미는 숨을 거두고 만다.

 

■ NUOVA OPERA COMPANY

강민우 단장을 주축으로 창단된 오페라 단체로 공연으로 끝나는 오페라가 아닌 오페라 공연을 통하여 한국의 오페라 문화를 개척하고 이끌어가고자 알차고 참신한 기획력으로 지난 2005년 창단하였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오페라뿐 아니라 국내외에서 잘 알려지지 않아 쉽게 다루지 않는 오페라들을 공연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널리 알림으로써 클래식계의 새로운 지변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지난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2회에 걸쳐 금상과 대상을 수상한 이력은 누오바오페라단의 괄목할만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또한 관객들에게 더 넓고 깊은 예술의 경지를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위해 정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현재 여러 작품을 계획하고 있다.


Orchestra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1년 설립된 순수 민간교향악단으로 “대중 속에 사랑받는 정통 오케스트라라는 취지 아래 성악가 출신 김혜란 교수첼리스트 출신 김봉 교수그리고 60여 명의 유능한 연주자들이 모여 처음 연주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7년 안당 단장의 제2창단으로 새롭게 시작되었다. 2022년 창단 31년이래 2,700여 회 이상의 각종 정기연주회오페라 공연 및 기획 음악회를 개최하였으며그동안 200회 이상의 민간교향악단 사상 최고 많은 횟수의 정기연주회와 매년 80회 이상의 공연을 하는 국내 최고의 정통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Choir위너오페라합창단

2014년 12월 오페라 합창의 새로운 변화와 음악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결성된 전문 예술단체로 다양한 무대 공연 경력이 있는 수준급의 실력을 겸비한 합창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결성된 이래 풍부한 소리와 차별화된 음악성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국립오페라단대구오페라하우스서울시 오페라단 등 국공립단체 및 수많은 민간 오페라단들과 협업해왔으며 오페라뿐만 아니라 콘서트 합창 실력 또한 인정받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을 해오고 있다앞으로도 합창단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오페라 공연 및 합창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고자 한다.

 

Children’s ChoirYS 어린이예술단

YS 어린이예술단은 2017년도에 창단되었으며김영신 교수의 음악 영재 프로그램(글로벌 리더쉽 교육)을 바탕으로 MUSICAL, OPERA, K-POP 그리고 K-DRAMA를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선한 영향력으로 널리 알리고 싶은 준 전문공연단체이다김영신 교수를 단장으로 노래 김예랑안무 추연정 선생님 그리고 총 25명의 단원 (8~13/13~15으로 구성되어있다우리나라의 문화예술 K-Culture (Opera, Musical, K-POP, K- Drama)를 예술의전당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등 뿐만 아니라 미국유럽 등 국내외에서의 공연을 기획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문화예술을 통한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단원]

강지온 김서희 김채윤 김지유 권서하 박이형 박준서

박지우 박윤아 성지안 신유리 주은빈 주찬영 최서희

최예나 이로니 이서연 이제니 정세은 차윤준 정아린 오현서

 

눈물 어린 청춘 생활을 그린 젊은 날의 풍경과 보헤미안의 자유를 노래하는 젊은이들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라보엠’은 한국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당시 가난하고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사랑의 이야기를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와 완성도 높은 연출 그리고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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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김경순기자 foreverjenny@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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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누오바오페라단의 2025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참여작, 푸치니 ‘라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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