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북토크콘서트에는 수필집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등으로 사랑받는 수필가 김봉구 교수를 초청해 '열정의 인생사를 창작으로 이어가기'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소프라노 정재령이 함께하면서 이 행사는 음악과 문학의 콜라보로 진행된다
[대한기자신문= 이산 대기자]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계간 에세이문예사(대표 권대근)는 새롭게 개편한 김봉구 교수 초청 '찾아가는 북토크콘서트' 무대를 오는 26일 오후 4시 인사동에서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콘서트에는 수필집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등으로 사랑받는 수필가 김봉구 교수를 초청해 '열정의 인생사를 창작으로 이어가기'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소프라노 정재령이 함께하면서 이 행사는 음악과 문학의 콜라보로 진행된다.
김봉구 교수는 고려대 졸업, 미국 미주리대학교 자원경제학 박사, 계간 에세이문예 신인상 수필로 등단,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 고려대 학생처장, 고려대 노동대학원 원장 역임, 수필집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발간,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이 행사 진행은 문학평론가 권대근 교수가, 사회는 에세이문예 송명화 주간이 맡는다.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 수강생들과 에세이문예 출신 작가들이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김봉구 작가의 놀라운 열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권대근 교수는 "에세이문예사는 오래 전부터 국내 유명작가를 초청, 부산에서 북토크콘서트를 해마다 열어왔는데, 이번에는 서울에서 북토크콘서트를 기획했다. 남다른 열정으로 삶을 치열하게 사는 문학가라면 누구라도 초청해 문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토크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자발적,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예금주 : 대한기자신문
*계좌 : 우체국 110-0053-16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