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 월강 대종사는 1963년 출가입산, 1986년 대한불교조계종총본산 서울 조계사 입승, 1980년 동국대학교 승가학과 졸업, 부산동래차밭골 금어사 주지, 1994년 공동선실천부산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 1995년 부산불교연합회 상임부회장, 2005년 대한민국 청곡예술문화상 수상, 2009년 문예시대 신인상(시), 2023년 월강문학상 제정 이사장, 시집 '차 한잔 듬세' '달 그림자' '차밭골 사랑' '마음의 샘' '홍두깨에 꽃이 피다'
[대한기자신문 권대근 기자] 지난 6월 20일 다섯 번째 시집 <홍두깨에 꽃이 피다>를 펴낸 월강 대종사(금어사 주지,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수석부회장)가 제16회 문화와문학타임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부산에서 발행되는 계간 문화와문학타임 발행인 양은순 박사가 제정하였다. 시상식은 금강공원 내 금어사에서 있었다. 이날 월강 시인은 동래구청장상도 함께 받았다.
시인 월강 대종사는 1963년 출가입산, 1986년 대한불교조계종총본산 서울 조계사 입승, 1980년 동국대학교 승가학과 졸업, 부산동래차밭골 금어사 주지, 1994년 공동선실천부산종요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 1995년 부산불교연합회 상임부회장, 2005년 대한민국 청국예술문화상 수상, 2009년 문예시대 신인상(시), 2023년 월강문학상 제정 이사장, 시집으로 <차 한잔 듬세> <달 그림자> <차밭골 사랑> <마음의 샘> <홍두깨에 꽃이 피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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