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 문학평론가 송명화 박사는 에세이문예 주간, 문학평론가 김정애 박사는 에세이문예 편집1부장을 맡고 있다.
[대한기자신문]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계간 에세이문예사(대표 권대근)는 6월 14일 남해도서관에서 개최된 제2회 남해유배문학토크콘서트 행사에 앞서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에세이문예 송명화 주간과 김정애 편집1부장은 에세이문예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국문학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문협 이사장 표창장을 받았다.
▼송명화
에세이문예 창간시부터 지금까지 20년간 주간을 맡아오면서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원에서 수필창작론 강의를 하고 있는 송명화 수필가는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에세이문예에 평론가로 등단하여 수필과 평론을 쓰면서 인지도를 넓혀왔다. 저서로는 수필집 '순장소녀', ‘꽃은 소리내어 웃지 않는다’ 등 5권, 이론서 ‘본격수필 창작이론과 실제’ 등이 있다. 제1회 김만중문학상 수필 부문 수상자이고, 한국에세이평론상, 풀꽃수필문학상, 부산펜문학상, 부산수필문학상, 연암박지원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기자신문에 본격수필을 연재하고 있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17년에 세종도서 문학나눔, 24년에는 아르코 창작지원금(발간지원) 1,000만원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정애 작가는 계간 에세이문예를 통해 2012년 수필가 및 2013년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여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에세이문예 편집국에서 편집1부장, 부산수필문학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부회장, 다스림부산동인회 회장을 맡고 있다.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 전공 박사과정을 마치고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수필집 <내 마음의 엑스레이> <탈춤> <인연> <고슴도치 사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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