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러분께서 실제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사진: 이재명 대통령FB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이후 첫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 개최는 이 대통령 취임 19일만에 처음 열리는 수석·보좌관 회의가 대통령 비서실 인선이 상당 수준 마무리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날 이 대통령은 “5,2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국정, 빈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또 첫 회의에서 참모진에 '국민 주권 정부' 실현을 향한 각오를 다져달라는 당부와 함께, 민생 회복을 목표로 한 정책 방향에 관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현안은 중동 지역의 위기입니다. 대통령실과 전 부처가 즉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야 합니다. 관련해서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교민 보호에 단 한 치의 공백도 없어야 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제 역시 위중한 상황이다. 고물가에 고유가가 겹치며 국민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 외환, 금융시장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즉시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필요하다면 추경 외에도 추가 조치를 과감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사진: 이재명 대통령FB
특히 이 대통령은 국정의 성패는 결국 공직자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말해야 할 때입니다. 5,200만 국민의 한 시간 한 시간이 공직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저부터 5,200만 배의 책임감으로 국정 운영에 임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실제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로 보답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