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수필문학협회는 부산에서 오래된 수필가전문단체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1989년 2월 부산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원들이 모여 부산수필문학회 창립에 합의하고 황정환 당시 부산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에게 창립을 위임, 89년 5월 부산가톨릭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발한 단체다. 현재 회장은 수필가 겸 평론가인 김정애 박사가 맡고 있다. 사무국장은 조경숙 수필가, 편집국장은 김연화 수필가다.
[대한기자신문] 부산수필문학협회 회장 김정애는 오는 7월 2일 11시 부산 거제리 무아차방에서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신입회원 8명의 환영회를 겸한다. 이사회 안건은 가을문학기행 날자 선정, '부산수필문학' 원고청작 및 편집일정 발표, 부산수필문학상 일정 발표 등이다.

올해 새로 입회하는 신입회원은 수필가 윤가일, 김효동, 최병준, 김정원, 남현설, 강상선, 정순선, 허정용 등이다. 김정원, 남현설, 허정용은 시와 수필 장르에 모두 등단한 작가로 수필가로서의 장래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병준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창작에 불을 태우는 분이다. 김효동은 문예시대로 등단하였고, 윤가일, 강상선, 정순선은 에세이문예로 등단하였다.
부산수필문학협회는 부산에서 오래된 수필가전문단체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1989년 2월 부산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원들이 모여 부산수필문학회 창립에 합의하고 황정환 당시 부산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에게 창립을 위임, 89년 5월 부산가톨릭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발한 단체다. 현재 회장은 수필가 겸 평론가인 김정애 박사가 맡고 있다. 사무국장은 조경숙 수필가, 편집국장은 김연화 수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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