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선당 광흥창점 최경희 대표는“따뜻한 샤브샤브 한 그릇에 마음까지 녹여온 이곳, 지난 6년 동안 ‘세이브더칠드런’ 아이들을 지키는 생생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채선당 광흥창점 최경희 대표가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을 살리는 가게’ 캠페인에 참여하며 매장안에 인증 표시판을 게시되어 있다./최경희 대표 제공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서울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에 위치한 ‘채선당 광흥창점’은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서비스로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직장인들의 꾸준한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특히 맑고 깔끔한 육수에 각종 채소와 고기, 면사리까지 더해지는 샤브샤브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식으로 인기다.
샤브샤브 외에도 월남쌈, 샐러드바 구성이 알차며, 1인 식사 가능 메뉴부터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세트 구성까지 마련돼 고객 선택의 폭이 넓다.
사진: 채선당 광흥창점채선당 /최경희 대표제공
무엇보다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와 위생적으로 관리된 쾌적한 매장 환경은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맛과 건강’을 모두 충족시키는 이곳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채선당 광흥창점 최경희 대표는“따뜻한 샤브샤브 한 그릇에 마음까지 녹여온 이곳, 지난 6년 동안 ‘세이브더칠드런’ 아이들을 지키는 생생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채선당 광흥창점채선당 /최경희 대표제공
한편으로 채선당 광흥창점은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한 상차림으로, 건강한 맛과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전하며 오늘도 단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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