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 속에서도 희망과 자긍심을 잃지 마세요. 오늘 작은 한 걸음을 내딛는 당신, 이미 위대한 시작입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그랬듯, 또 해낼 것입니다.
고난 속에서도 희망과 자긍심을 잃지 마세요. 오늘 작은 한 걸음을 내딛는 당신, 이미 위대한 시작입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그랬듯, 또 해낼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시 일어섰습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일제 강점기에는 자유를 위해 싸웠고, 6·25 전쟁으로 모든 것이 무너졌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나라를 세웠습니다. IMF 외환위기 때는 온 국민이 금 모으기에 나섰고, 그 덕분에 경제 강국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은 힘들 수 있지만, 분명히 우리는 또 한 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절망은 멈춤이고, 희망은 시작입니다
프랑스 작가 카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절망은 배신이고, 희망을 갖는 것은 의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여러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불안한 국제 정세까지…
하지만 과거의 우리처럼, 지금도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도 모두가 힘을 모아
전 세계가 주목한 ‘K-방역’을 만들었습니다. 그때처럼 이번에도 해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믿는 것이 시작입니다
자신을 믿지 않으면 미래를 바꿀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해냈고, 세계가 놀랄 만큼 성장한 나라입니다. 삼성, 현대 같은 기업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BTS와 블랙핑크는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자긍심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를 칭찬해 주세요.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놓지 마세요.
혼자 이겨내지 않아도 됩니다
힘든 순간에는 누군가의 손을 잡는 것도 용기입니다. 가족, 친구, 동료, 그리고 이웃… 서로 도우며 함께 이겨낼 때 진짜 희망이 시작됩니다. 이순신 장군은 어려운 전쟁에서도 “알면서도 못 하겠는가?”라고 외치며 싸웠습니다. 우리도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정부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국민을 도와야 하고, 기업은 고용과 책임을 지켜야 합니다. 시민들도 서로를 이해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관심을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위기는 기회의 다른 얼굴입니다
에디슨은 천 번이 넘는 실패 끝에 전구를 만들었고, 스티브 잡스는 좌절 뒤에 더 혁신적인 애플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어려움도 마찬가지입니다. 4차 산업혁명, 기후 위기, 한반도 평화 문제 등 풀어야 할 숙제는 많지만, 이것이 바로 미래로 나아갈 문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도전을 우리가 기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희망은 먼 데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안에 있습니다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은 “한국의 자원은 땅이 아니라 국민의 열정과 지혜”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위기를 극복해 온 민족입니다. 희망은 누군가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작은 행동, 긍정의 말, 포기하지 않는 자세… 그게 바로 희망입니다.
오늘도 다시 시작할 힘, 우리에겐 있습니다
어렵다고 주저하지 마세요.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길이 열립니다. 지금의 고난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 것입니다. 공자는 “산을 움직이려는 이는 작은 돌을 나르는 일부터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글: 이창호(李昌虎)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총재/위원장. 국제다자외교평의회 대표의장. 허베이미술대학 종신교수. 한중교류친선 대사. 탄소중립 문화대사(CIC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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