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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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문경시학습관 연계, 김성연 교수 지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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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최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문경시학습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브런치제조 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수강생 전원이 브런치제조관리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과정은 경북 지역의 로컬푸드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교육생 모두의 합격 소식은 지역 농산물 소비 증진에 긍정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본 과정을 지도한 김성연 교수(문경시학습관)발효음식은 곧 로컬푸드이며, 로컬푸드의 활성화는 곧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2024년부터 시행 중인 해당 브런치제조과정은 장류, 김치, 전통주, 자연발효식초 등 다양한 발효식품 관련 자격증과 연계되어, 전문성 있는 인재 양성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소비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앞으로도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과 자격 과정 개발을 통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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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브런치제조관리사 1급 전원 합격…로컬푸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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