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 전체메뉴보기
 
  • 최혜영 회장은 문학평론가, 철학박사로 에세이문예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부산수필문학협회 편집장 역임, 현재는 에세이문예 편집2부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는 감사로 있다.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회장,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 대신대학원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한국에세이평론상 수상, 계간 에세이문예 수필 계간평을 대표집필하면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대한기자신문] 최혜영 박사가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제2대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수필비평가들만으로 조직된 수필비평가 단체로 대한민국 수필학 대한명인 권대근 교수의 주도로 창립되었다. 본격수필비평가협회의 발족과 송명화 박사의 회장 취임, 협회지 <오늘의 수필비평> 발간은 수필비평이 빈핍한 한국 수필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 왔다.

 

KakaoTalk_20250708_002319728.jpg

 

국내 젊은 수필비평가들이 참여하는 수필 전문 비평가 단체인 한국본격비평가협회의 제2대 최혜영 회장은 수필비평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제도 개선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초대 회장인 송명화 박사는 20121124일 연간지인 <오늘의 수필비평> 창간호를 발간하고, 1126일 부산일보사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고, 연간지에는 14명의 평론가가 필진으로 참여하였다. 지금까지 <오늘의 수필비평>을 3집까지 발간하였다. 새로 선임된 최혜영 제2대 회장은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에세이문예 계간 수필평을 집필해왔으며, 이번 회장 선임으로 협회 운영을 총괄하게 됐다.

그동안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회장 송명화)는 에세이문예 부설 문예대학 문학평론반 육성을 통해 참신한 수필비평가 발굴에 주력해왔다. 최 회장은 엄정한 수필비평가로 평가받는다. 협회 회장직을 계기로, 책임 있는 수필비평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협회는 최 회장 체제 아래 <오늘의 수필비평> 4집 발간을 기획하고, 수필비평 교육 및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문학평론가 최 회장은 미래문학인 수필을 위해 협회를 이끌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수필비평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필비평의 질 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대근 지도교수는 우리나라 전문 수필비평가 단체가 새 회장을 중심으로 뭉쳐 우리 수필을 본격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최 회장의 회장 선임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최혜영 회장은 문학평론가, 철학박사로 에세이문예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부산수필문학협회 편집장 역임, 현재는 에세이문예 편집2부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는 감사로 있다.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회장,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 대신대학원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한국에세이평론상 수상, 계간 에세이문예 수필 계간평을 대표집필하면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자발적,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예금주 : 대한기자신문 

*계좌 : 우체국 110-0053-16317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한기자신문] 문학평론가 최혜영 박사, 제2대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회장 선임, "수필비평의 본격화 신호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