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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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pen 협회지 2025 '부산펜문학' 37집이 곧 나온다

[대한기자신문] 사)국데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회장 송명화)는 지난 77일 편집국에서 2025<부산펜문학> 37집 발간을 위한 편집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문학평론가 권대근 명예회장, 수필가 겸 문학평론가 송명화 회장, 수필가 박경애 편집국장, 문학평론가 최혜영 감사가 편집위원으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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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편집국 공지]

 

부산펜문학22집에 게재할 원고를 청탁합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1. 장르별 원고

-/시조 : 3(20행 이내)

-수필 : 1(원고지 15매 이내)

-평론: 1(원고지 40매 이내)

-소설: 1(원고지 60매 이내)

 

2. 마감일: 731(목요일)

3. 보내실 곳 pka0903@hanmail.net

 

4. 당부사항

1) 메일의 본문에 직접 작품 쓰지 않고, 하나의 한글파일(hwp)에 작품, 약력, 사진을 넣어 첨부해 주십시오.-예시) 메일제목 <부산펜문학 22, , 홍길동>

2) 약력은 다음 순서대로 4줄 이내로 간략히 써 주십시오. 4줄 초과 시 편집국 재량으로 정리합니다.

3) 다음 :* 등단 연도, 등단 매체, 분야( : 2012에세이문예수필 등단)

- * 대표 저서 2

- * 대표 수상 2

- * 기타

4) 한글파일 내에서 다음을 지켜주십시오.

한자는 2포인트 낮춤 파일명 : 부산펜문학22, 장르, 성명

폰트 12 등단지는 《 》, 작품집은 『 』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집국으로 연락주십시오.


2025. 07. 09.

)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회장 송명화

편집국장 박경애

 

자발적,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예금주 : 대한기자신문

계좌 : 우체국 110-0053-1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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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부산펜문학’ 37집 발간 위한 편집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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