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방한 앞두고 주목받는 한중관계 해설서”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오는 10월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이 예정된 가운데, 한중 관계의 흐름을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조망한 책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 관계』(이창호 지음)가 출간돼 정치·외교 분야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치 철학과 리더십 스타일, 중국의 국가 전략 및 외교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면서, 한중 수교 이후 33여 년간 양국이 걸어온 길과 미래 협력의 과제를 균형 있게 조명한다.
저자인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은 다년간 양국 간 민간외교와 정책 대화를 이끌어온 전문가로,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사례와 통찰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시진핑 통치 체제 하에서의 중국 대외전략 변화와 한중 관계의 진화 과정을 정리한 점이 인상 깊다.

이 책은 ▲시진핑 주석의 핵심 철학 ▲중국몽과 신형 국제질서 ▲한중 수교의 역사적 의미 ▲경제·문화 협력의 실상과 과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중 비전 등을 다루고 있다.
외교정책 관계자뿐 아니라, 언론·학계·청년 세대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북그루 출판사는 “이번 저서는 시진핑 주석 방한이라는 역사적 계기를 맞아, 단순한 인물 해설을 넘어 한중 관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통찰하게 한다”며, “복잡한 동북아 정세 속에서 한국 외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은 사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책은 외교와 국제정치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정부·기업의 중국 전략 수립에 참고할 실무적 자료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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