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회에 참가했던 한 청소년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다른 기관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대한기자신문 서이나 기자] 관악구 학교 밖 청소년 네트워크(이하 ‘관학넷’)는 지난 16일 관악구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관악구학교밖청소년네트워크 연합 명량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명량운동회는 관악구학교밖청소년네트워크가 주관하여 관악구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건강한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과 학교 밖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청소년 기관을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관학넷’ 에는 꿈꾸는아이들의학교, 들꽃청소년자립지원관,관악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악늘푸른교육센터, 신림남자단기청소년쉼터, 신림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징검다리 몽담몽담,서울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동남·동북)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관악학생생활체육관에서 진행된 운동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이스브레이킹과 단체줄넘기, 색판뒤집기, 2인 3각 계주 등 다양한 팀별 협동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경기를 통해 청소년이 팀워크와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운동회에 참가했던 한 청소년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다른 기관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관학넷’ 연합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서 관악구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던 기회가 된 것 같다”며,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한 기관과 지역사회가 더욱 밀접하게 연결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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