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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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김미리 기자] 김백 YTN 사장이 7월 28일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 사장직에서 사임했다. 


YTN 측은 이사회 운영 규정에 따라 차순위 사내이사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며, 관련 법규 및 내부 절차에 따라 후임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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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백 YTN 사장, 일신상 사유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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