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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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재다능 '낭만 닥터', 영화제까지 섭렵...새로운 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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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독립영화제] 닥터리 이영만 박사, 제15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 조직위원장 추대

[대한기자신문 이유준 기자] 치과의사이자 시인, 작사가, 가수, 그리고 배우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일명 ‘낭만 닥터’로 불리는 이영만 박사(은평치과 대표원장)가 ‘2025년 제15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 조직위원장으로 전격 추대되며 영화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올해 7월, 가수 신수미의 신곡 ‘엄마 달’의 작사가로도 큰 주목을 받았던 이영만 박사는 이미 제11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영화 ‘1958’로 ‘블루리본 연기상’을 수상하며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이번 조직위원장 추대에는 이 박사의 폭넓은 예술 활동과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주최측인 시네마테크 충무로 집행위원회는 "한국 영화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충무로에서 매년 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영만 박사의 조직위원장으로서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했다. 


김문옥 집행위원장은 “이영만 박사의 조직위원장 추대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영화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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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은평치과 대표원장 이영만 박사는 시인과 작사가 그리고 가수 겸 영화배우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영만박사 제공

 

이 박사는 가수 남진의 모정, 송대관의 덕분에, 강진의 족두리봉 등 수많은 대중가요의 작사가로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영화 무한궤도, 모정, 1958 등 총 6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인상 깊은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조직위원장 추대는 단순히 한 인물의 활약상을 넘어, 다양한 예술 분야의 경험이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젊은 영화인들에게 다각적인 영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다재다능한 면모가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고 역동적인 축제로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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