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중국 다이빙 대사(戴兵 大使)와 중국무관 왕징궈(王京国 武官) 초대
[대한기자신문 차홍규 대기자] 중국 하북미술대학 교수이자 한중미술협회 중국 회장인 김지윤 박사가 2025년 7월 31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중국 인민해방군 건군 98주년 기념 리셉션에 귀빈으로 참석했다.

사진: 행사장에 자리를 함께 한 중국다이빙대사와 하북미술대학 김지윤 교수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왕징궈(王京国) 주한 국방무관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김 회장은 오랜 기간 한중 문화예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식 초청됐다. 이번 초청은 양국의 굳건한 우호 관계와 문화 외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문화 외교의 선구자
김 회장은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온 현대도자미술가이자 동시에 전시기획을 담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학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현재 중국하북미술대학 정교수로 재직중이며 양국 문화 교류의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24년 '한중 수교 32주년' 특별 기념 작가로 선정됐으며, 랴오닝성 선양시립미술관과 산둥성 룽청미술관 국제교류전에서 각각 조직위원장과 전시 총감독이라는 중책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사진: 주한 중국 무관 왕징거장군과 인사를 나누는 하북미술대학 김지윤 교수
"예술로 국경 넘어… 한중 협력의 새 장 열 것“
김지윤 회장은 행사 현장에서 "예술은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 라며 "한중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다이빙 대사는 "김지윤 회장은 한중 문화 외교의 훌륭한 상징"이라고 평가하며, "그의 지속적인 노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리셉션은 양국의 외교, 문화,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협력적 미래를 논의하는 장으로 평가됐다. 김지윤 회장은 앞으로도 한중미술협회 중국 책임자로서 양국 미술계의 상생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8주년경축 행사장에 초대된 김지윤 하북미대교수
▼자발적,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예금주 : 대한기자신문
계좌 : 우체국 110-0053-16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