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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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그루 측은 “역사와 현재를 꿰뚫는 통찰력 있는 독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들 도서는 여름휴가 기간 중 지적 여행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기자신문 = 문화부] 도서출판 북그루가 2025년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추천 도서 3권을 선정해 발표했다. 주목할 작품은 덩샤오핑 평전, 마오쩌둥 평전, 그리고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관계, 현대 중국 정치의 흐름을 깊이 있게 통찰할 수 있는 비평적 교양서들이다.

 

덩샤오핑 평전(이창호 저)은 중국 개혁·개방의 기틀을 마련한 지도자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작품이다. 문화대혁명의 상흔 속에서 실용주의 노선을 견지하며 오늘날 중국의 경제적 토대를 구축한 덩샤오핑의 리더십을 분석한다.

 

북그루 3권.png

 

마오쩌둥 평전(이창호 저)20세기 중국을 결정지은 인물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담는다. 절대 권력의 긍정과 비극을 함께 담아낸 이 평전은 한 인물에 대한 전면적 이해를 돕는다.

 

한편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관계(이창호 저)는 최근 출간 이후 학계와 언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진핑 집권 이후의 중국 외교 노선과 한중 간 협력 전략을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다룬 이 책은, 한중관계 33주년을 맞은 지금 더욱 시의적절한 해석을 제공한다.

 

북그루 측은 역사와 현재를 꿰뚫는 통찰력 있는 독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들 도서는 여름휴가 기간 중 지적 여행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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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북그루 여름 바캉스 추천도서, 덩샤오핑·마오쩌둥 평전… 시진핑 시대 조망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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