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카이브는 “캄보디아 팬들의 응원이 잊히지 않는다”며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눴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국민 앱 ‘앙코르 라이프’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현지 내 인지도도 확고히 다졌다.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라이징 보이그룹 엔카이브(NCHIVE)가 캄보디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7월 29일 프놈펜 입국 당시 공항은 물론, 대형 쇼핑몰 팬사인회 현장까지 인산인해를 이루며 열기를 더했다. 캄보디아 TV5, PNN-TV 등 주요 방송들도 비중 있게 보도하며 엔카이브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엔카이브 프로모션 캄보디아 투어’의 첫 주간 일정은 프놈펜 도심 고등학교 스쿨어택으로 시작됐다. 8월 2일 열린 대형 쇼핑몰 팬사인회는 행사 전부터 인파가 몰려 일대를 마비시켰고, 엔카이브는 ‘Racer’, ‘Dive in’, ‘Never Give Up’ 등 히트곡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현지 팬들은 한국어로 떼창하며 화답했고, SNS 상에서도 자발적 팬페이지 개설과 영상 공유가 확산돼 온라인 인기도 동시에 폭발했다. 공식 페이스북은 일주일 만에 5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엔카이브는 “캄보디아 팬들의 응원이 잊히지 않는다”며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눴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국민 앱 ‘앙코르 라이프’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현지 내 인지도도 확고히 다졌다.

소속사 오브문스튜디오는 “다음주 축구 리그 개막전 공연과 대학교 스쿨어택 등 후속 일정을 통해 열기를 이어갈 것”이라며 “광고 및 공연 요청도 쇄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카이브는 이번 투어 후 2집 활동에 돌입하며 오는 11월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남미 등 첫 글로벌 투어 ‘ACTIVE LIVE’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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