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애 작가는 부산미술대전 우수상, 부산미술대전 부산은행장상, 겸재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근대일본미술협회 우수상, 신조형미술대전 특별상 등 다수 수상, 일본 도쿄도미술관 개관전, 부산현대미술관 개관전, 아트페스티벌 프랑스파리전, 국제우수작가전, 아르테위드 기획전, 김해공함 기획전, BAMA아트페어 개인전 7회 그룹전 80회 이상, 현재 한국미협, 부산미협, 화인회 회원, 기장문인협회 회원, 국제아트초대작가, 31작가회 소속이다
[대한기자신문 | 권대근 대기자] 시인 이미애가 문학무대가 아닌 미술전시장에서 또 다른 예술감성을 뽐냈다. 이 작가는 일광 투썸플레이스 해변점에서 ‘이미애 여름바다 초대전’을 열고, 바다 기억이 담긴 여러 작품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일광 ‘투썸플레이스’에서 개최되며, 이미애 아티스트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미애 아티스트는 초대전 작품노트에서, “작가의 바다작업은 파돌르 통해 특정 시간과 추억을 묘사한다. 작가의 작품은 무형의 물질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작품으로서 기억의 심연을 탐험하며 바다의 은유를 활용하여 사랑과 희망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작가의 그림은 마치 기억 속 바다의 파도처럼 감정의 흐름과 강도를 담아 내어 관객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자 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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