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송죽 시인은 동부아시아기독교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한국수필가협회, 부산pen 고문, 한국가톨릭문협, 한국시인협회, 현대시인협회, 한국여류문인협회, 길동인, 문학중심작가회, 부산수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1년 세계시인상, 1994년 부산여성문학대상, 1998년 부산문인협회 대상, 2011년 문예시대 문학대상, 2018년 부산펜문학 대상, 2019년 부산가톨릭문협 대상, 2000년 부산시인협회 대상 2006년 가톨릭문인협회 공로상, 2023년 부산시장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기자신문=권대근 대기자] 박송죽 시인(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고문)이 스물네 번째 시집 <붉은 가슴, 사르비아 꽃빛깔로>를 도서출판 동아기획을 통해 펴냈다. 박 시인은 1958년 <보라빛 의상> 시집을 상재한 후, 김춘수 선생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동부아시아기독교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한국수필가협회, 부산pen 고문, 한국가톨릭문협, 한국시인협회, 현대시인협회, 한국여류문인협회, 길동인, 문학중심작가회, 부산수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1년 세계시인상, 1994년 부산여성문학대상, 1998년 부산문인협회 대상, 2011년 문예시대 문학대상, 2018년 부산펜문학 대상, 2019년 부산가톨릭문협 대상, 2000년 부산시인협회 대상 2006년 가톨릭문인협회 공로상, 2023년 부산시장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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