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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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역시 최강울산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 허무선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로 확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일대에서 8. 19일(화)오전10시~오후2시까지(4시간) 2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 우리가 먼저 실천한다 라는 주제로 울산시민들이 가장 많이 즐겨 찾는 북구 동천강에서 십리대밭을 지나 중구 다운동 삼호교까지 자연환경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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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이은습 기자] 그래역시 최강울산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 허무선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로 확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일대에서 8. 19일(화)오전10시~오후2시까지(4시간) 2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 우리가 먼저 실천한다 라는 주제로 울산시민들이 가장 많이 즐겨 찾는 북구 동천강에서 십리대밭을 지나 중구 다운동 삼호교까지 자연환경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 허무선은 환경과 자연으로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우리의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 물러주고 보호하는 목적으로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 젓줄인 태화강 일대를 휴지, 담배꽁초, 캔 빈병 기타 오물을 주워 태화강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는 2,000명의 회원과 4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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