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그는 공동대표로서 위원회의 비전인 “‘글로벌 관광객 1억 명 시대’ 달성을 위해 국민적 역량을 결집하고, 문화와 관광,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고 밝혔다.
[대한기자신문 김채원 기자] 대한민국이 글로벌 관광객 1억 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글로벌관광객1억명시대범국민추진위원회(GTC)」가 공식 출범하였다.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 및 관광정책 세미나는 400여 명의 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선형수 보성학연구소 이사장이 ‘글로벌 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공동대표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그가 오랫동안 학문적 연구와 사회적 실천을 통해 쌓아온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선 이사장은 그동안 지역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전남 보성의 역사와 인문자산을 관광자원으로 연결하는 연구와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향후 그는 공동대표로서 위원회의 비전인 “‘글로벌 관광객 1억 명 시대’ 달성을 위해 국민적 역량을 결집하고, 문화와 관광,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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