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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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이창호 발행인 겸 자신의 최근 신작,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 관계』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이번 장면은 단순한 저서 홍보가 아니라, 한중 관계 발전을 위한 그의 오랜 고민과 노력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책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정력과 중국의 대내외 전략을 분석하면서, 한국이 어떻게 실용적이고 균형 잡힌 대중 외교를 펼쳐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이창호 도서를 들고 서 있다.jpg

 

특히 한중 수교 33주년을 맞는 올해, 양국 관계의 현주소와 미래 과제를 짚어내며 학계와 외교 현장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창호 저자는 “한중 관계는 단순한 외교 차원을 넘어 민간 교류와 상호 이해 속에서 깊어져야 한다”며 “저자 역시 양국의 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


의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담아 정치, 경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분석을 시도했다.


자신의 책을 들고 선 모습은 저자의 상징적 메시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지식으로 한중교류하고, 기록으로 미래를 설계한다’는 의지다. 


한중 관계가 도전과 기회의 기로에 선 지금, 이 저자의 행보는 한국 사회가 어떤 시각으로 중국을 바라봐야 할지를 환기시키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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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작가, 『새 시대를 이끄는 시진핑과 한중 관계』 들고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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