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 전체메뉴보기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대한민국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하 시평문단신현옥 목사(이사장))2025년 한중민간예술대축제가 중국 장가계 황룡동굴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가운데 하나는 박명숙 대표가 선보인 궁중한복컬렉션 쇼가 지난 달 89일부터 813일이였다.

 

신2.jpg

 

한국 전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는 현지 관객과 해외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신 이사장은 한복은 단순한 의복이 아니라 한국인의 가치와 문화의 결정체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한중 간 상호 이해와 우의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박명숙 대표는 왕실의 기품과 서민적 아름다움을 함께 담아낸 다양한 작품을 무대에 올려, 한복의 우아함과 풍성한 색채미를 세계인 앞에 알렸다. 또 박 대표는 우리 궁중의상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지금도 K-패션을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한복은 물론, 드레스 작품을 연구하고 만든 의상으로 패션쇼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신1.jpg

 

이번 한중민간예술대축제는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양국 국민 간의 이해와 우정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궁중한복컬렉션쇼는 그 상징적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한편 관객들은 화려한 궁중의상과 절제된 무대 연출 속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깊이를 체감했다.

 

 

 

대한기자신문 후원계좌3.pn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한기자신문] 中 장가계 황룡동굴 대극장, 한중민간예술대축제...궁중한복컬렉션쇼 성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