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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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김미리]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24)가 해군에 입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씨는 제139기 해군 장교후보생으로 선발돼 ‘함정 통역장교’로 복무하게 됐다. 


재계 1위 기업 후계자의 아들이라는 상징성 속에서도 군 복무의 기본 의무를 다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이지호 씨는 이번 복무는 재계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삼성은 “개인적인 군 복무이므로 특별한 입장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해군 관계자는 “이지호 장교후보생은 훈련 과정에서 성실하게 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군내에서 맡게 될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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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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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이재용 삼성 회장 장남 이지호 씨, 해군 장교로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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