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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최고의 울산공업축제가 다가오는 10월16일부터 19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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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이은습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울산공업축제가 다가오는 10월16일부터 19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 일원에서 열립니다.

버스운송사업조합과 각사 시내버스대표님들의 후원으로 공업축제를 알리기 위해 9.16 ~ 10.20일까지 안내양이 탑승하여 농소차고지에서 서창 덕계를 경유하여 부산 노포동까지 1214번 노선버스가 한 달간 공업축제 랩핑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울산 공업축제  랩핑버스 특징은 ▲운전석 외부에는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손'은 울산 시민의 헌신과 노력을 상징하며, 이는 '최강! 울산'이라는 슬로건의 근본적인 힘이 울산 사람에게 있음을 보여준다.

 ▲조수석 외부는 울산 미래가 상징된 2028년 국가정원박람회와 트램, AI, 로봇과 어린이가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울산, 급변하는 산업의 변화에 맞는 경쟁력 있는 울산을 이미지화 하여 공업축제 버스를 랩핑했다.


공업축제 랩핑버스는 축제 당일 10. 16일 페레이드에 참석하여 공업탑에서 시청사거리를 지나 신정시장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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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그래역시 최강울산 울산에는 공업축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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