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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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북토크콘서트에는 수필집 ‘어둠을 건너는 빛처럼’ 등으로 사랑받는 수필가 고수부 작가를 초청해 '고수부 문학의 확장된 의미와 삶의 성찰을 함께 나누는 자리'란 주제로 권대근 교수와 고수부 작가가 이야기를 나눴다. 북토크콘서트에는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 이진형 수필가, 고재덕 수필가, 김봉구 수필가, 배명란 수필가, 오세창 수필가, 이경자 수필가, 이명순 수필가, 이문숙 수필가, 정수옥 수필가, 조선연 수필가, 한청수 수필가, 황인강 수필가와 에세이문예 남현설 차장, 부산교대 문창과 이미애 시인, 고수부 작가의 두 따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었다

[대한기자신문= 이산 대기자]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계간 에세이문예사(주간 송명화)는 새롭게 개편한 고수부 작가 초청 '찾아가는 북토크콘서트' 무대를 지난 18일 오후 5시 인사동<>에서 개최했다. 고수부 작가의 두 따님의 감동적인 인사말이 콘서트무대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에세이문예 편집차장 남현설 수필가가 특별출연하여 고수부 작가의 '수필에 살고 수필에 죽다'를 낭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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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토크콘서트에는 수필집 어둠을 건너는 빛처럼등으로 사랑받는 수필가 고수부 작가를 초청해 '고수부 문학의 확장된 의미와 삶의 성찰을 함께 나누는 자리'란 주제로 권대근 교수와 고수부 작가가 이야기를 나눴다. 북토크콘서트에는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 이진형 수필가, 고재덕 수필가, 김봉구 수필가, 배명란 수필가, 오세창 수필가, 이경자 수필가, 이명순 수필가, 이문숙 수필가, 정수옥 수필가, 조선연 수필가, 한청수 수필가, 황인강 수필가와 에세이문예 남현설 차장, 부산교대 문창과 이미애 시인, 고수부 작가의 두 따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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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부 작가는 고려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졸업(학사), 동국대학원 영어교육과 졸업(석사), 월남 맹호부대 참전(ROTC 3), 미 육군공병학교 측지과정 수료, 8JUSMAG-K 연락장교, 육군대학 졸업, 국방부 관리정보실(육군중령 예편), 전쟁기념관 학예관 정년퇴임, KJ 스피치 자문위원, 순수문학 등단(2003), 국제펜한국본부 회원이며, 순수문학 우수상, 전쟁문학상, 20회 순수문학 대상, 7회 에세이문에문학상, 대통령 표창,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수필집으로 댓돌 위의 갈색 구두』 『진주반지』 『아침 한 때의 행복』 『손자의 비밀』 아내』 『석양에 물든 가을 바다』 『Beautiful Story(아름다운 이야기)』 『이 모습 이대로』 『추억의 집』 『길에 선 나무는 웃지 않는다』 『어둠을 건너는 빛처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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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행사 진행은 문학평론가 권대근 교수가, 사회는 에세이문예 송명화 주간이 맡았다. 권대근 교수는 "에세이문예사는 오래 전부터 국내 유명작가를 초청, 부산에서 북토크콘서트를 해마다 열어왔는데, 서울에서 여는 북토크콘서트 첫번째는 김봉구 교수를, 두 번째는 고수부 작가를 초청했다. 남다른 열정으로 삶을 치열하게 사는 문학가라면 누구라도 초청해 문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토크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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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11권의 수필집 낸 고수부 작가 북토크콘서트 인사동 '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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