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 방송, 미디어 부문 상호 협력체제 구축과 상생 발전 도모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국제신문방송미디어교류협회는 지난 9월 26일 오후 중국 산동성 일조신문미디어그룹과 뉴스와 방송, 미디어 부문의 상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일조시 일조신문미디어그룹(일조일보사)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일조시 외사판공실 사재효 주임과 일조시위 선전부 주빈빈 부부장, 일조신문미디어그룹(일조일보사) 천웨이빙 이사장, 자오칭장 총경리, 왕쉐싱 총편집장, 국제신문방송미디어교류협회 김만수 회장, 한국 기업가 등이 참석했으며, 일조신문미디어그룹에 국제신문미디어교류협회 일조연락처 개소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상호 교류 및 협력 발전을 위한 본 협약에서는 양 기관이 주최, 주관하거나 속한 국가나 지방정부와 관련된 행사에 협력 지원을 하며, 일조신문미디어그룹의 중국 국내 취재 행사에 기자 파견과 함께 한글판 기사, 산동 관련 뉴스 등의 매체 지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일조신문미디어그룹(일조일보사) 천웨이빙 이사장은 “이번 협약의 체결이 한중 미디어 간의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중한 우정 이야기'를 잘 전달하는 데 긍정적인 추진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 “양측이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정을 심화하며, 각자의 장점을 발휘하여 협력 협정 체결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중한 우호 협력에 미디어의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일조시 외사판공실 사재효 주임은 “중한 양국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 인연이 친밀하다, 양측이 우호 협정을 체결한 것은 기념할 만한 순간이며, 이는 일조-한국 미디어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히고 “이번 일조신문미디어그룹과 한국국제신문미디어교류협회의 성공적인 협력은 양국 언론인이 서로 소통하고, 양국 국민이 서로 이해하고 친밀해지며, 두 나라의 문화 교류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국제신문미디어교류협회 김만수 회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관광 자원, 우수한 도시 인프라를 갖춘 일조시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조시 홍보 방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일조신문미디어그룹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