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윌 고위 관계자는 “이번 재개는 출발선일 뿐”이라며 “더 완성도 높은 교육 서비스와 합격 지원 체계를 통해 2026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국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멈춰 섰던 에듀윌의 오프라인 합격자 모임이 6년 만에 다시 재개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지역 합격자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공간이 한정된 탓에 선착순 접수로 진행됐음에도 현장은 뜨거운 열기와 성취의 분위기로 가득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팬데믹 기간 중 중단됐던 합격자 소통 행사를 다시 찾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올해 특히 많은 합격자가 배출되며 어느 때보다 성대하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지방 합격자 모임은 이번 행사에서 제외됐지만, 서울 지역만으로도 참여 신청이 몰리며 에듀윌의 높은 관심도를 다시 입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화면으로만 나누던 합격의 기쁨을, 직접 공유하며 오랜만에 오프라인 모임의 생동감을 되살렸다.
자격시험 시장에서는 에듀윌의 ‘브랜드 신뢰’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꾸준한 콘텐츠 고도화와 합격자 지원 시스템 강화가 성과로 이어지며, 이번 합격자 모임은 에듀윌의 위상이 재도약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에듀윌은 2026년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에듀윌 고위 관계자는 “이번 재개는 출발선일 뿐”이라며 “더 완성도 높은 교육 서비스와 합격 지원 체계를 통해 2026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국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6년 만에 열린 이번 서울지역 합격자 모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다. 중단된 시간을 넘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변화의 신호이며, 교육 서비스의 미래를 향한 에듀윌의 의지를 상징하는 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