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호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은 “인터넷 총 접속자 수 30만 돌파는 독자 여러분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속도보다 사실, 자극보다 맥락을 중시해 온 편집 원칙이 독자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본다”고 밝혔다.
[대한기자신문 김채원 기자] 대한기자신문(발행인 이창호) 대한기자신문은 2024년 1월 25일 창간된 이후, 다양한 사회 이슈와 소식, 문화·예술 행사, 한중뉴스 등 폭넓은 분야의 뉴스를 다루고 있다. 오늘 인터넷 총 접속자 수 30만 돌파했다. (2026년 1월 3일 02시20분)
이는 단순한 트래픽 증가를 넘어, 한국 언론 환경 속에서 신뢰와 품격을 중시한 저널리즘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게다가 속보 경쟁과 자극적 클릭 유도 대신, 사실 확인과 맥락 있는 해설을 우선해 온 편집 기조가 독자들의 자발적 선택으로 이어진 결과다.
정치·외교·경제·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심층 기사와 책임 있는 칼럼은 독자들에게 정보 이상의 판단 기준을 제공해 왔다.
특히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노력은 독자 신뢰를 견고히 쌓는 토대가 됐다.
30만이라는 수치는 하나의 이정표일 뿐이다.
이창호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은 “인터넷 총 접속자 수 30만 돌파는 독자 여러분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속도보다 사실, 자극보다 맥락을 중시해 온 편집 원칙이 독자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거리를 지키며 공공성과 책임을 기준으로 한 저널리즘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기자신문은 앞으로도 공공성과 전문성을 축으로, 읽히는 언론을 넘어 기억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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